타키온 프로토콜(IPX) 30만 사용자 돌파
타키온 프로토콜(IPX) 30만 사용자 돌파
  • 정욱진 기자
    정욱진 기자
  • 승인 2020.05.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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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온 프로토콜의 타키온 VPN 앱이 사용자 30만을 돌파했다고 15일에 밝혔다.

타키온VPN 앱은 불과 한달 전에 유저수 5만을 돌파한 이후 한달만에 5만에서 30만으로 무려 6배가 증가하며 사용자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타키온 VPN은 전 세계 최초로 구글플레이 및 앱스토어에 출시된 탈중앙화 VPN 앱이며 지난 5월 6일에 국내 삼성 갤럭시 스토어에 등록되어 안드로이드와 IOS앱스토어, 갤럭시스토어 등 현재 모든 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 한 점 등을 이번 유저수 급등의 요인으로 꼽고 있다.

타키온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술, 최첨단 암호화 기술,그리고 전문화된 탈중앙화 기술(VPN, IoT, DHT, UDP 등)을 조합하여 대중적인 TCP/IP 프로토콜 스택을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하여 분산형 “새로운 네트워크” 를 구축하고 있다.

VPN(Virtual Private Network)서비스는 기존 공용 네트워크를 통해 개인 네트워크를 만들어 익명성을 제공하며 비밀번호, 인증서, 키 또는 화이트 리스트 된 장치 등을 통해서야만 웹 사이트 또 서비서를 접근할 수있는 안전한 연결 (데이터 터널)을 통해 사용자의 진짜 IP 주소를 위장변경하여 보호해주는 시스템이다.

또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 업체는 웹 활동이나 VPN 사용자의 브라우징 내역에 액세스 할 수 없으므로 또 하나의 개인 정보 보호 레이어(Layer)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VPN은 WiFi나 핫스팟과 같은 공용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은행 계좌 정보 (온라인 구매 및 인터넷 뱅킹 등), 비밀번호 (이메일 계정에 로그인 용), 개인 키 (암호화 거래 용) 등의 개인 정보를 사용하는데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Decentralized VPNs은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VPN (또는 dVPN) 으로써 중앙 집중화가 아닌 많은 노드(Node)에 의존하여 시스템을 구동하여 전통 VPN에 기존 중앙 집중화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타키온 프로토콜이 제공하는 VPN 서비스는 P2P (Peer-to-Peer) 네트워크로 작동하며 사용자는 클라이언트임과 동시에 노드제공자이다.

네트워크는 분산 된 방식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서버 역할을 하는데 탈중앙화 되있으므로 중앙 서버가 없어 단방향의 데이터 기록 수집이 불가하다.


이는 대기업이 주도권을 갖고 시스템을 장악하는 과거 시스템을 탈피하고 분산화를 통해 중앙 집중화 문제를 피할 수 있다.

또한 dVPN 블록 체인 기술을 통해 노드의 활동 조정과 네트워크를 통해 불법 콘텐츠가 전송되는 것을 감지 하여 보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타키온 VPN는 타키온 프로토콜 기반으로 개발되어 상술 안전 문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높은 보안성 및 빠른 속도로 전 세계의 사용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타키온 프로토콜의 자체 코인 IPX는 타키온 생태계의 자체 코인으로 빗썸 및 빗썸 글로벌, HITBTC, HOTBIT 등 글로벌 암호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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