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서적] 코골이 수면무호흡 수술 안 하고 해결하기 "수면 건강 숨길에 답이 있다"
[신간서적] 코골이 수면무호흡 수술 안 하고 해결하기 "수면 건강 숨길에 답이 있다"
  • 신성대 기자
    신성대 기자
  • 승인 2020.04.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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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괴롭히는 코골이 수면무호흡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
- 코골이와 수면무호흡 해결의 모든 것
- 약이 되는 잠, 독이 되는 잠은 수면 중 호흡에 따라 달라진다
코골이 수면무호흡 수술 안 하고 해결하기 ㅣ 황청풍 지음 ㅣ 아마존 북스
코골이 수면무호흡 수술 안 하고 해결하기 ㅣ 황청풍 지음 ㅣ 아마존 북스

 

[신성대 기자] '잠이 보약'이라고 하지만, 보약은커녕 독약이 되는 잠을 자는 사람들이 많다. 약이 되는 잠, 독이 되는 잠의 차이는 수면 중 호흡에 달려 있다. 이런 수면 중 호흡의 불편을 야기하는 코골이, 수면무호흡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 출간됐다.

<코골이 수면무호흡 수술 안 하고 해결하기>의 저자 황청풍 소장은 20여 년간 코골이를 연구해온 자연주의 수면의학 전문가다. 그는 코골이는 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문제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경보라고 말하며,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이 비만과 각종 혈관 질환, 뇌와 심장 문제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저자 황청풍은 “코골이는 잠을 자야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론적인 의학 공부는 현장감이 떨어진다.”며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 현장이 필요했다.”고 말한다. 그는“실전 코골이를 관찰하기 위해서는 함께 잠을 자야한다.”며 스스로 사람들의 삶속으로 들어가 체득함으로 이론과 현실을 만나고 있었다.

저자는 “나에게 찜질방은 생동감 넘치는 공부방이었다.”며 이어 “찜질방에서 코골이는 기피의 대상이었지만 나는 코 고는 사람을 찾아 그 옆으로 갔다.”며 “코를 어떻게 고는지 관찰하고 소리를 흉내 내 봤다.”는 임상으로 이론과 현실이 만나는 실전 코골이에 대한 부단한 연구와 노력을 고스란히 책속에 녹아 내고 있다.

책을 내기 위한 동기도 자연스런 공감을 얻게 한다. 그는 “20여 년 전 어머니의 수면무호흡증을 치료하기 위해 시작한 일이 여기까지 왔다.”며 이어 “좀 더 일찍 치료를 시작했더라면 어쩌면 지금도 건강한 모습으로 곁에 계셨을지도 모른다. ”며 이 한 권책이 사모곡 같은 간절함과 절박함이 느껴진다. 또한 “알면 알수록 안타까움에 애가 끊는다.”며 “이 책을 쓰는 이유도 나처럼 후회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고 밝히며 순수한 동기가 코골이에 고민하는 많은 독자에게 진심을 얹어준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다.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코골이가 단순한 소음이나 수면 습관의 문제가 아니라 ‘수면과 건강’은 물론 ‘인생’ 전반에 걸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비정상적인 현상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코골이가 심해지면 산소 결핍과 숙면을 방해하여 건강 유지 시스템을 망가뜨린다. 어떤 현상이든 발생의 원인이 있다. 이 원인을 제대로 알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코골이는 자신과 가족의 건강과 함께 행복에 직결된 문제다.

저자는 의사가 아니다. 치과의사도 아니다. 한의사도 아니다. 그러나 그는 의학과 치의학, 한의학에 더해 대체의학까지 코골이와 수면에 관련한 의학 전반에 걸쳐 두루 섭렵하여 이치를 꿰뚫었다. 저자는 논문과 실험실 데이터에 의존하는 현대 의학을 넘어서는 생활 의학을 실현하기 위해 찜질방을 연구실 삼아 연구를 거듭하여 호흡 상태와 소리에 따른 기도 협착의 원리를 터득하고 수만 명의 사람들에게 목과 숨이 편안한 꿀잠을 선물하였다. 그래서 그는 이 책을 통해 ‘수면’과 ‘코골이’ 현상에 대해 의사나 의료의 관점이 아닌 일반인의 입장에서 생활 건강의 관점으로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처럼 꼭 수술이나 인공 양압기를 통해서 해결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황 소장의 주장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코골이의 종류, 증상에 따른 대처, 자연주의적 호흡 회복 방법 등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한편 황청풍 소장은 "코골이 상태가 심각할수록 독한 독약을 먹으며 잠을 자고 있는 것과 같다. 아직도 코골이의 실체와 심각성을 모르고 매일 밤 독약을 마시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저자 황청풍 소장은 20여 년간 코골이를 연구해온 자연주의 수면의학 전문가다. 수술하지 않는 코골이 해결사, 수술하지 않는 코골이 해결사, 구강삽입형 기도확장기 바이오 개발자, 수면 중 호흡개선을 위한 두경부 테라피 개발자, 자연주의 수면의학 전문가, 교정 턱관절 전문 치과기공사, 자연의학 석사, 세계 인명 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2019년 등재, 수면건강연구소장, (주)수면과건강 대표이사 이다. 자연주의 수면의학자로서 인체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이나 강압적인 양압 인공호흡기가 아닌 자연의 원리를 거스르지 않는 자연스러운 호흡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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