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야(MoYa), 토파보기와 전략적 제휴 맺어
모야(MoYa), 토파보기와 전략적 제휴 맺어
  • 이준규
    이준규
  • 승인 2020.02.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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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투자자를 위한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토파보기(대표 장장희)는 금일 이노스페이스 회의실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뉴스 큐레이션 ‘모야(MOYA)’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시스메틱(대표 박혜정)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모야(MoYa)’를 토파보기가 운영하는 공유오피스 입주자들에게 일정기간 무료로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모야(MoYa)’는 금융투자자들을 위해 개발된 ‘머신러닝 기반의 자동화된 컨텐츠 수집엔진으로 사용자에게 맞춤형 컨텐츠 제공  서비스 솔루션’으로써 투자자들은 자신이 투자한 종목과 관련된 공시, 리포트, 뉴스, 보도자료 등을 인공지능 기반의 엔진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하여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특히 미국, 중국의 53,000개 글로벌 기업의 실시간 뉴스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제공해주는 서비스는 국내 유일하다.

물론 금융투자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에 관한 뉴스나 이슈 등의 컨텐츠들도 실시간으로 인공지능 엔진을 통해 수집되어 제공된다. 

‘모야(MoYa)’를 개발한 ㈜시스메틱의 박혜정대표는 “시스메틱은 Ibk은행 퍼스트랩 1기 , 우리은행 디밸로퍼 1기 선정, 한국언론진흥재단 우수 스타트업 선정, 한국 정보화 진흥원 100대 혁신기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으로,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투자 대상에 대한 실시간 정보 제공 기능을 인공지능으로 정보 수집, 제공하는 솔루션인 ‘모야’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다운로드 2만명을 돌파하였고, 최근 유료로 전환하여 사용자수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놀라운 것은 한번 월 구독형 유료 서비스를 구독한 사용자들 중 유지율이 100%에 달할 만큼 사용자 충성도가 높다는 것이 가장 큰 자랑이다. 

토파보기의 장장희 대표는 “‘모야’의 서비스는 특히 금융 투자자들에게는 필수적인 솔루션으로 정보가 바로 돈인 시대에서 본인이 투자한 기업과 관련된 정보를 다른 
투자자보다 1초라도 빨리 받아볼 수 있다면 그 가치는 어마어마한 것이라고 말하면서 토파보기가 제공하는 공유오피스 입주자들에게는 상당기간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토파보기는 ‘모야’의 제휴가 마무리되면서 창업이래 일년 가까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 및 확보해온 전업투자자를 위한 각종 ‘금융투자솔루션’에 필요한 모든 구색을 갖추었다”고 선언했다. 

토파보기의 준비한 전업 투자자를 위한 금융 투자 솔루션에는 주식 투자자를 위한 ‘콰트로 검색기’, 국내 주식 선물 투자자를 위한 ‘올마이티 주식선물 솔루션’, ETF 투자자를 위한 ‘올마이티 ETF 솔루션’ ,코스피 선물 투자자를 위한 ‘올마이티 국내선물 솔루션’, 지수옵션 투자자를 위한 ‘SKY 코스피옵션 데이트레이딩 솔루션’, 해외 선물 투자자를 위한 ‘올마이티 해외선물 솔루션’, 암호화폐 투자자를 위한 ‘올마이티 코인 솔루션’ , 암호화폐 시스템트레이딩 솔루션인 ‘SiON’, AI정보 인공지능 엔진을 통한 수집 서비스인 ‘모야’ 뉴스 큐레이션 등 총 9개의 솔루션이 구색을 갖추어 다양한 투자자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여 곧바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 압구정미꾸라지 윤강로 회장을 비롯한 전설적인 투자 고수들이 공유오피스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수시로 티 타임과 비어 타임을 갖고 투자자들에게 투자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장희대표는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서비스 론칭에 약간의 차질을 빚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정되는 대로 해당 솔루션들을 공개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서비스를 확대하고 사용자를 늘릴 계획”임을 밝히면서, “국내에 그 어느 업체도 토파보기 만큼 다양한 분야의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는 찾아볼 수 없다”고 힘주어 말하면서 차별화된 오피스 공간과 차원 높은 정보 제공으로 올바른 투자의 길로 투자자들을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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