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플랫폼 전문 기업 VRLU, 전광렬, 박찬호, 박술녀, 도티 등의 VR콘텐츠 제공
VR플랫폼 전문 기업 VRLU, 전광렬, 박찬호, 박술녀, 도티 등의 VR콘텐츠 제공
  • 강진교기자
    강진교기자
  • 승인 2020.02.0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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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플랫폼 전문 기업 주식회사 VRLU(대표 박수진)가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해 이슈를 모으고 있다.

VR플랫폼 VRLU 브이알루는 글로벌 게임회사 스마일 게이트와 제휴를 맺고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와 몰입감이 높은 VR게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SBS K-POP 콘텐츠로 VR노래방을 이용할 수 있다.

 

VRLU 관계자는 "콘텐츠 VR 마스터아카데미는 대중매체에서 만나기 어려운 각 분야 최고의 마스터들의 강의를 VR콘텐츠로 만날 수 있다." 면서 "마스터들의 삶의 철학과 전문 노하우를 전수하는 수준 높은 자기개발 콘텐츠를 제공한다. "고 전했다. 

 

배우 전광렬, 야구선수 박찬호, 한복연구가 박술녀, 유튜버 도티, 이연복 셰프, 음악감독 박칼린,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뽀로로 아빠’ 오콘 김일호 대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승민 IOC 선수위원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마스터들의 강의를 VR콘텐츠로 만날 수 있다.

 

VR콘텐츠는 시각적 청각적 방해 요소들이 차단되어 사용자가 콘텐츠에 온전하게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은 3차원의 공간에서 실제와 똑같은 가상을 체험하는 것으로 생생한 현장감으로 인해 이용자의 몰입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상호 작용이 가능해 교육, 게임, 오락,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 도입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9일 2020년도 디지털콘텐츠산업 육성 추진계획 발표했다.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 실감콘텐츠를 게임·영상 등 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산업현장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90억 달러를 기록한 세계 VR AR 시장규모가 2023년 1210억 달러까지 1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VRLU는 대한민국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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