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설문] 장동건, 정우성, 현빈 중에서 가장 잘생긴 배우는?
[Fn설문] 장동건, 정우성, 현빈 중에서 가장 잘생긴 배우는?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0.01.23 00:09
  • 댓글 1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동건, 정우성, 현빈 중에서 가장 잘생긴 배우를 선택하라는 설문에서 장동건이 1위로 나타났다.

경제지 파이낸스투데이가 보상형콘텐츠플랫폼인 메이벅스(maybugs)에 의뢰하여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는 최대한 유의미한 결과를 유도하기 위해 반드시 로그인 한 회원들에 한해서 응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선택 후 짧은 의견을 쓸 수 있도록 했다. 

장동건, 정우성, 현빈 중에서 가장 잘생긴 배우를 선택하라는 단 한가지 설문으로 이뤄진 이번 조사는 보상형 플랫폼인 메이벅스(maybugs)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1월19일부터 노출되고 있다. 

현재 장동건이 48%, 정우성이 35%, 현빈이 17%를 기록중이다. 

메이벅스는 매일 다양한 질문으로 온라인 회원들의 즉각적인 반응으로 트렌드를 분석한다는 방침이며, 설문에 대한 응답자들의 의견은 메이벅스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느긋하게 2020-02-03 15:32:16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플러들이 말을 만들고 기자가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기사를 막 내보내고 이러면 안 됩니다 건전한 사회가 됩시다
진실 2020-02-02 07:02:10
97년 드라마 의가형제 때부터 팬입니다 지금까지 지켜 보았기 때문에 팬들은 다 알지요 아니라는 것을 일단 스캔들 나 면 피해자가 생기는데 조용한 것을 보면 나머지는 그냥 루머
비밀은 2020-02-01 20:56:07
허위 사실 유포하는 악플러들은 엄단해야 됩니다
그니 2020-01-31 14:11:42
방구석에 앉아 연예인 기사 보면서 할 일 없이 악플다는 사람들 그 시간에 살림이나 하고 가족이나 신경 써라 집에 있지 말고 밖에 가서 취미생활이나 해
시느 2020-01-30 19:34:40
문일고 다닐 때 반장 하고 IQ 140 별명 꼬마 신사 였어 고 3때 기흉 수술 때문에 삼수한 거고 평소에 모범적인 쉬고 배려심도 좋고 겸손하시고 이런 분이야 그렇게 할 일이 없니
기사내용하고는 2020-01-30 09:53:58
기사내용 참 구리다 쌩뚱맞게 이런 설문조사 왜 했냐?
장동건 지금 욕 무진장 먹으니까 위로 기사냐?
빙신들 2020-01-24 11:06:09
장동건도 문재앙처럼 사기꾼임. 아이큐 140대인데 문일고 야간 나옴?? 그것도 삼수나하고??ㅎㅎㅎ스카이대 가려고 공부하는 것도 아닌데 삼수나 함??ㅎㅎ 전부 하나같이 거짓말임 . 싱글벙글도 승리처럼 조사해야 됨. 여태까지 20년 넘게 쳐 거짓말하면서 떡값 세이브해서 부자되니 좋니?? 그 시간에 연기 공부나 좀 하지 그랬어 ㅠㅠ
머래는지 2020-01-24 00:37:40
도대체 이 기사 쓴 의도가 뭔지?
장동건 잘생겨서 떡값 세이브도 잘하시나 ㅋㅋ
어처구니 2020-01-24 00:32:45
거기 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된다고 ㅋ
눈크고 등치크고가 미남시대는 아니지 않나
말도안됨 2020-01-24 00:11:00
거꾸로 된거 아닌가
옛날사람만 한듯.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