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는 사랑, 하나 되는 세상’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희망의 빛 전달해
‘나누는 사랑, 하나 되는 세상’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희망의 빛 전달해
  • 남승열기자
    남승열기자
  • 승인 2019.11.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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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한전KPC ‘2019년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 생필품 지원사업 협약식’ 체결
오른쪽 두 번째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최혜욱관장, 오른쪽 세 번째 한전KPC동탄사업소 홍기철 소장
오른쪽 두 번째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최혜욱관장, 오른쪽 세 번째 한전KPC동탄사업소 홍기철 소장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관장 최혜욱)은 한전KPS동탄사업소(소장 홍기철)와 지난 6일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세미나실에서 ‘2019년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 생필품 지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전력설비의 효율적 유지관리를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지난 35여 년 동안 기술개발과 인재육성을 통해 국내 발전설비 정비 산업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성장했으며 해외 시장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나누는 사랑, 하나 되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희망의 빛을 전하고자 한전KPS한마음봉사단을 운영하며 희망터전 만들기, 프로보노활동(공공이익을 위한 무료봉사) 그리고 온기Dream(기술지원 무료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진행한 단체는 임직원 40여명이 큰 규모는 아니지만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십시일반 모은 금액을 화성시 동부권역 사회적 취약계층 어르신의 생필품지원을 위해 후원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을 사고 있다.

 

홍기철 소장은 지역 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실천을 통해 작게나마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최혜욱 관장은 따듯한 온정 나눔을 함께하는 해당기관과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과 다양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화성시 동부권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함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웃과 함께 따듯한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 내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따듯한 온기를 전달함으로 추위가 다가오는 계절을 즈음해 앞으로도 더욱 따뜻해지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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