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창업자 성공 신화 직접 듣는다…부산서 3차례 강연
스타 창업자 성공 신화 직접 듣는다…부산서 3차례 강연
  • Seo Hae
    Seo Hae
  • 승인 2019.11.0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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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성공한 청년 사업가들이 부산에서 릴레이 특강에 나선다.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성공 창업의 신화, 도전하는 청년'을 주제로 시리즈 특강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스타 기업으로 발돋움한 청년 창업가들이 성공 스토리를 강연하며 지역 창업가들에게 성공 창업 비전을 제시한다.

    온라인 인테리어 업체 '집닥' 박성민 대표,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기업인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부동산 중개 앱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 한유순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먼저 15일 오후 4시 '집닥' 박성민 대표가 부산역 광장에 새로 마련된 유라시아 플랫폼 강당에서 첫 강의를 한다.

    2015년 창업한 '집닥'은 국내 대표적 인테리어 비교 견적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다.

    국내 유명 투자기관으로부터 130억원 기관투자를 유치하고, 누적 거래액 2천500억원을 달성한 창업 기업이다.

    두 번째 특강은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가 21일 오후 4시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 강당에서 한다.

    '씨엔티테크'는 2003년 국내 최초로 외식 주문 중개 서비스 시장을 개척해 현재 100개 브랜드, 4만개 매장을 중심으로 연간 1조원대의 거래량을 만들어 내고 있다.

    세 번째 특강은 29일 오후 4시 부산창업카페 대연점에서 '스테이션3' 한유순 대표가 맡는다.    '다방'은 출시한 지 6년을 맞아 누적 앱 다운로드 1천800만건, 한 달 실사용자 500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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