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이관수의장,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오서진 이사장, 랩퍼머니더미 독립100주년 기념 영어연설대회 랩영상에 참여해 눈길
강남구의회 이관수의장,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오서진 이사장, 랩퍼머니더미 독립100주년 기념 영어연설대회 랩영상에 참여해 눈길
  • 정현호 기자
    정현호 기자
  • 승인 2019.08.1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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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독립100주년기념 영어연설대회 랩영상]

 

강남구의회 이관수의장과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오서진 이사장이

오는 8월16일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열리는 독립100주년

기념 영어연설대회 랩영상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홍보영상에서는 힙합스러움으로 무장한 이관수 의장과 오서진 이사장은 신예 랩퍼 머니더미와 

함께 힙합스러운 표정과 제스쳐로 보는이들에게 즐거움과 행복감을 주었다. 

이처럼 정치인과 힙합아티스트의 콜라보는 이번에 처음이 아니다. 과거 박원순 시장과 블락비 출신 지코가 

랩을 가르치고 배우는 등 힙합은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대중문화 콘텐츠로 자리를 잡았으며 정치인들의 젊은 

세대 포옹 정책으로도 훌륭한 평가를 받기도 한다.

독립 100주년 영어연설대회는 오는 8월 16일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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