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오늘의 운세'에서 팔색조 매력 과시
전효성, '오늘의 운세'에서 팔색조 매력 과시
  • 이나라
  • 승인 2019.08.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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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이 JTBC2 오늘의운세에 게스트로 출연한 장영란과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7일 방영한 JTBC2 오늘의운세에는 심리학 전문가 대신 정신의학 이일준 전문가와 첫 여성 게스트인 장영란이 새롭게 출연했다.

전효성과 장영란은 소개팅이 진행되는 동안 여성들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찰떡케미’를 자랑, 기존 남성 게스트와 보여줬던 모습과는 전효성의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신동엽 MC는 이날 소개팅 상대로 등장한 남성 게스트를 일을 우선시하는 남자, 여성 게스트는 썸을 많이 탄 여성으로 서로 ‘제대로 된 사랑’을 해보고 싶어 소개팅을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개팅 게스트는 27세 동갑내기로 남성은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면모를 보인 반면 여성은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어 처음부터 정반대인 모습이 부각됐다.

소개팅이 진행되면서 남성 게스트는 여성 게스트에 대한 호감의 의사를 표했지만 여성 게스트는 미묘한 반응을 보이며 소개팅이 성사될지의 여부에 대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5화에서 전효성은 촉을 바짝 살리며 여성 게스트의 직업을 맞추고 연이어 진진가(진짜 진짜 가짜 게임)에서 남녀 게스트의 가짜 정보를 모두 맞추기까지 해 이일준 정신의학 전문가로부터 자리를 바꾸시죠라는 권유를 받기도 했다.

아울러 소개팅 결과 남성 게스트는 영상통화 연결에 성공했지만 여성 게스트는 동갑내기와의 친구 같은 연애보다는 설레는 연애를 하고 싶어서 통화 연결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진진가 게임에서 남성이 다소 배려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전해 남성 전문가들과 출연진은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었으나 장영란과 전효성은 격한 공감을 나타냈으며 전효성은 “작은 행동에서 그 사람의 성격이 보인다”고 말했다.

JTBC2 신개념 예능 ‘오늘의운세’ 6화는 오는 14일 오후 8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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