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우매한 소비자들아!!! 너희들이 돼지를 키우고 있다. (1)
이 우매한 소비자들아!!! 너희들이 돼지를 키우고 있다. (1)
  • 자유투자자
    자유투자자
  • 승인 2019.08.0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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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매한 소비자들아!!! 너희들이 돼지를 키우고 있다. (1)>

소비중에서 먹고 입고 거주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사실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선택의 영역이죠.

문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하여
소비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소비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엄청난 비용을 들이면서 말이죠.
소비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엄청난 비용을 들이면서 소비를 하여
돼지들을 키운다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것이죠.
기업들만 욕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업들이야 최대한 수익을 얻으려고 하죠.
자신들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서 당연한 것이고요.
자신의 권리와 이익은 자신이 지켜야 하죠.
그런 면에서 소비자들이 현명해 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보죠.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국내에서 최대한 이익을 남기고
외국에서는 최소한의 이익을 남기는 편입니다.
가격도 외국에서 파는 것이 더 싼 편이고,
품질면에서도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물론 명분은 만들어 둡니다.
국내와 국외 제품에 약간의 차이를 만들어 두죠.
이 차이를 만들어 두지 않으면
외국에서 덤핑제소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국내 소비자들을 의식한 것이 아니고요.
이런 식으로 대기업들이 큰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어떻게 보면 국내 소비자들이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소비자들은 가격형성에 참여를 하지 못합니다.
대기업들이 내놓은 가격에 소비만 할 뿐이죠.
그러나 말입니다.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소비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들이 내놓은 제품은 먹고 입고 거주하는 것에
영향을 주는 상품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것이 스마트폰이나 자동차라고 할 수 있겠네요.

스마트폰이 없으면 먹을 수가 없나요?
입는 것이 문제가 되나요?
거주하는데에 문제가 있습니까?
스마트폰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영업하시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이 게임용 아니면 어른들의 장난감용이더군요.
비싼 게임기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혹은 비싼 휴대용 채팅기기 정도?
(카카오X라는 것이 하나의 채팅이라고 볼 수 있죠.)
어떻게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나마 그것을 적당한 비용으로 사서 사용한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사용하고 있더군요.
돼지만 키우면서 말입니다.
기기가격을 들으니 어이가 없더군요.
나름 싼 가격에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대리점에서 제시한 가격에 사서 사용을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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