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구글의 비교?
네이버와 구글의 비교?
  • 규니베타
    규니베타
  • 승인 2019.07.25 11: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네이버는 국내 포털사이트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사이트이자 1위 사이트입니다

다들 네이버를 처음 접속 화면으로 쓰지요

이메일을 다음으로 쓰는 사람이 많은것처럼...

네이버에서 검색하는 사람은 참 많습니다

하지만 네이버에서 검색했을때는 자료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네이버는 한글 자료는 많지만 일반적인 자료가

아닌 조금 전문적인 내용으로 넘어가면 없습니다

논문검색을 위해서는 뭐... 다른 전문 사이트에 가야

하긴합니다

구글에서는 그래도 몇개라도 검색되는데....

네이버에서는 딱 신문기사에 나오는 수준 이상의

자료는 검색되지않습니다

그게 문제죠

구글의 경우 자체 번역 시스템을 물려놔서

검색된 사이트 자체를 번역시킬수도 있어서

기본적인 내용 검색은 전세계 어떤 사이트라도

자국어 그대로 쓸수가 있습니다

즉 한글 사이트로만 거의 한정된 네이버와는 다르게

영어, 일본어 등도 즉시 한글로 번역해서 자료로 활용이

가능한 구글쪽의 검색력이 더 강력한것이지요

네이버보다는 구글쪽의 검색을 더 자주쓰게 됩니다

하지만 네이버의 경우 카페 서비스가 강하고 또

국내 뉴스 같은걸 잘 정리해놔서 좋습니다

전 그래서

검색은 구글에서 네이버는 카페위주로~

파이낸스투데이는 칼럼니스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하는 전문적인 정보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하는 '전문가 칼럼'을 서비스합니다. 전문가 칼럼은 세상의 모든 영역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글들로 구성되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의 칼럼입니다.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