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꾸러미 질문공작소’, 자신감과 가치재발견, 배움에 대한 동기부여와 즐거움 발견토록
‘생각꾸러미 질문공작소’, 자신감과 가치재발견, 배움에 대한 동기부여와 즐거움 발견토록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6.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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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간의 교육 노하우와 현장경험 살려 아이들의 개별적 특성 고려하는 맞춤식 수업
유아부터 중등까지 12년간 연계되는 커리큘럼 및 책을 통해 자존감 형성에 주력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어떠한 교육을 시키고 있는가? 단 하나의 교육만 시킬 수 있다면 어떠한 교육을 시키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될까? 부모라면 반드시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더 많은 지식을 암기하고 더 많은 문제를 푸는 것 등은 더 이상 커다란 의미가 없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하고 고유한 능력을 개발해야지만 살아남는 시대이다. 이것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여기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지난 20184생각꾸러미 질문공작소’(소장 이혜정)가 문을 열고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과 인성 그리고 꿈을 키우는데 일조하고 있다.

 

생각꾸러미 질문공작소는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개별적 특성을 고려하는 수업, 하브루타 독서토론, 자신만의 에세이 쓰기까지 11년간의 교육 노하우와 현장경험으로 유아부터 중등까지 12년간 연계되는 커리큘럼 등을 갖추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이혜정 소장은 유아부터 시작되는 독서활동으로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들로 자라나게 하고 싶습니다. 또한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으로 개인적인 기질과 특성을 고려해 진행되는 맞춤식 수업으로 감정 코칭 및 마인드 세팅으로 학습하기 전 높은 자존감을 형성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라며 공작소 설립 취지를 전했다.

 

생각꾸러미 질문공작소는 책이라는 도구를 통해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책을 통해 세상에 대한 간접경험을 함으로써 유연한 생각과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즉 책을 읽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질문과 토론을 함으로써 타인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토론 후 이어지는 글쓰기로 자신만의 생각을 한 번 더 정리하는 능력을 기르고 글쓰기가 생활화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소장은 획일화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아이들의 개별적 성향을 고려한 수업을 통해 각 아이들의 강점과 미덕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없는 것을 넣어주는 것이 아닌 이미 가진 것을 새롭게 더욱 개발하는 방법을 이용합니다. 이로써 아이들은 자신감과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며 배움에 대한 동기부여와 알아가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발견합니다라며 자부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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