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바비큐그릴 ‘루헨 쉐프그릴’, 와디즈펀딩 오픈
전기 바비큐그릴 ‘루헨 쉐프그릴’, 와디즈펀딩 오픈
  • 이민영
  • 승인 2019.06.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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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에스티가 선보인 전기 바비큐그릴 '루헨 쉐프그릴'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에서 오픈예정 리워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오픈예정은 28일 3시 전까지 받으며, 28일 3시 이후로 리워드를 받는다고 소개했다.

숯불에 닿아 나오는 매캐한 연기와 탄 고기는 '벤초피렌', '헤테로고리아민' 같은 발암 물질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은 고기가 탄 부분만 잘라내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발암 물질이 기름에 녹아 고기 전체에 묻기 때문에 탄 부분을 잘라내더라도 소용이 없다.

이에 루헨 쉐프그릴은 자동 회전 적외선 방식으로 타지 않는 건강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적외선으로 굽는 방식으로 고기가 타지 않고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주는 특징이 있다.
또한 루헨 쉐프그릴은 회전통구이 바비큐와 석쇠그릴을 하나로 한 제품으로써 냄새와 연기 없이 집에서 맛있는 통구이 바베큐를 즐길 수 있다.

루헨 쉐프그릴은 고급제품에 사용하는 필라멘트 적외선 방식으로 연기가 나지 않고 냄새도 없는 장점이 있다. 특히 필라멘트 열선이 양 옆에 위치해 기름은 기름받이로 직행하기 때문에 기름과 연기에 대한 걱정이 필요 없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기존에 위에서 비춰주는 방식의 제품은 고기가 익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고 기름이 튀며, 외부온도가 증가하는 단점이 지적되었으나 루헨 쉐프그릴은 양옆 적외선으로 한번 굽고 뒷면 반사판을 통해 반사된 적외선으로 다시 한 번 굽는 이중가열방식을 사용하여 열효율을 극대화해 고기가 익는 속도를 단축시킨 특징이 있다.

또한 내부 온도는 240도로 뜨겁지만 2중 열관리 시스템을 적용하여 외부 마감재는 손으로 만져도 뜨겁지 않아 안전성도 인정받고 있다.

루헨 쉐프그릴 관계자는 “집에서 직화구이를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는 제품으로 다양한 재료별로 온도 및 시간을 조정하여 최적의 요리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편, 루헨 쉐프그릴이 진행하는 와디즈 펀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와디즈 홈페이지에서 루헨 쉐프그릴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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