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모바일 마케팅 캠퍼스 대표 임헌수 이커머스 세상에 대해
[인터뷰] 모바일 마케팅 캠퍼스 대표 임헌수 이커머스 세상에 대해
  • 정현호 기자
    정현호 기자
  • 승인 2019.06.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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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시아빅뉴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모바일마케팅캠퍼스 대표 임헌수입니다. 저는 79년생 충남 공주 출생이며 충남대 중문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SNS 이커머스 온라인 판매 관련 교육 강사와 이커머스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2. 이커머스 컨설턴트란 직업이 다소 생소합니다.

전 직전 오스템 임플란트 영업사원으로 5년간 근무하였으며 이후 회사를 그만두고

글로벌 셀러 아카데미 온라인판매 교육을 받았다 당시 330만원이라는 거금의 교육비를 지급하고 열심히 공부를 시작한게 계기가 되었다. 처음에는 쇼핑몰등을 만드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했지만 준비없이 시작한 일이 실패로 돌아왔다. 체계적인 교육부재가 원인이 되었다

그 당시 교육을 담당 했던 강사님이 노트북 하나로 전세계를 상대로 일할 수 있다라는 말에 혹해 열심히 시작했지만 곧 또다시 실패를 하였다.

이후 2011년부터 2012년도까지 뚜려한 결과 없이 연이은 실패를 연속하였다.

주머니 속 돈이 바닥나고 1년 후 친구들에게까지 돈을 빌리기도 하는 등 참 많이 정신적, 경제적 곤란을 겪었다. 하지만 2012년 대학교 선배의 권유로 커피 용품을 파는 곳에서 일을 시작해였고 그때 셀프 트레이닝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당시 커피 용품을 팔기 시작하였는데 월급 100~200정도 벌면서 근근히 연명하게 되었다.

정신적으로 많이 절박한 상황은 변함이 없었다.

고모님 댁에 얹혀살기도 하고 고시원에도 살았다.

2013년도부터는 어려운 삶에 자극을 받아 책을 다독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그 시절

트랜드헌터라는 온라인카페에 가입을 하게 되었다. 트랜드 헌터는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카페였다.

그 당시 온라인 베너광고를 돈을 버는 현상을 보고 각성을 하여 관련 강의를 준비하고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당시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광고를 하였다. 혼자서 카카오스토리 관련 자료 모으고 글을 쓰고 하면서 그때부터 경험을 쌓고 정식으로 이커머스 컨설턴트 시작하게 되었다.

 

Q3. 2013 모바일 시장의 태동기를 거쳐왔다 이후 행보에 대해서

2013년도에는 강의 준비를 했고 2014년도에는 본격적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주제는 카카오스토리 마케팅이였다. 강의 반응은 좋았다. 트랜트카페의 수혜를 얻은 탓도

있었다. 당시 트랜드 카페의 부운영자까지 했었다.

당시 4시간 강의를 하고 165,000원을 받았다. 신인강사치고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

2014년도에는 일요일 외에는 쉬지않고 매일 같이 강의를 다녔다.

당시 카카오 스토리 마케팅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많이 높은탓에 나의 강의는 큰 호응을 얻었다.

 

Q4. 책을 많이 내게 된 저자기이고 하다. 책을 내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201410월 카카오스토리 채널 마케팅이라는 책을 내게 되었는데

책이 나오기 6개월 전부터 책쓰기 교육을 받았다. 퍼스널 브랜딩을 만들 수 있는건

책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교육을 받았다. 인생스토리가 아닌 일종의 설명서 같은 책이였다.

내가 잘 할수 있는 분야의 내용을 책으로 냈기 때문에 다른 분야에 비해서 쉽게 책을 냈다.

2014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4권의 책을 냈다. 보람이 있는 일이였다.

 

Q5. 유년 시절 임헌수는 어떤 사람이였나

충남 공주 내분리 출신이고 부모님은 아직도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신다 밤으로 유명한 동네이다.

거의 산촌느낌의 동네에서 자랐다. 또래 친구도 거의 없었고 형들과 어울리며 자랐다

성격이 조용하고 어릴 때에는 책을 가까이 하지 않았고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유년 시절 생각해보면 시골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거 같다.

조용히 시키는데로만 하는 성격의 소유자였으며 40명 정도되는 반에서 3등정도의 성적을 유지했다. 고등학교를 천안으로 오고 대학도 준비도 천안에서 했다. 대학교 진학시절 앞으로 중국이 뜬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남대에 진학해 중국어를 전공하게 되었다.

그리고 대학 졸업이후 2007년도에는 처음 서울로 상경하게 되었다.

고등학교때 같은 기숙사를 쓰는 친구가 책을 사는데 돈을 아끼지 말라라는 말에

충격을 받게 되어 책을 많이 읽게 되었고 이문열의 삼국지가 당시 큰 인기가 있어

빠져들어 읽게 되었다. 저의 책의 역사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대학교 재학시절 전공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고 타 대학 전자 상거래 수업에 관심이 더 많았다. 현재 이커머스 관련 일을 하게 된데 전자 상거래 수업이 영향을 미쳤다.

내가 대학교 재학시절은 인터넷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던 시기였고 네이버와 다음도 시작이 되던 시기였다.

 

Q6. 이커머스 혹은 모바일 시장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말해달라

물아일체가 아닌 폰아일체라는 말이 떠올려봅니다. 이제는 폰과 사람은 땔래야 땔수 없고

인간은 모바일 시스템에 더 의존적으로 바뀔것이기 때문에 이커머스 시장은 모바일 시장을 중심으로 더 성장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 이커머스의 강점은 인터넷이 빠르고 배송도 전세계에서 제일 빠른편이다. 까다로운 한국소비자에 맞춰 적응을 했기 때문에 준비가 잘되어있다고 생각한다. 한류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가 가장 큰 경쟁력이다. 사례를 들자면 호미가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미국은 호미같은 농기구가 없다. 현재 미국에서 모종삽보다 호미가 더 인기가 많다.

 

Q7. 끝으로 독자들에게 할 이야기는

경제가 다들 어렵다고 한다. 이시기 임헌수는 온라인 노하우를 빠르게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곧 그것은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다들 어렵지만 답을 제시하는 사람은 없고 앞으로 유튜브도 열심히 하고

연구를 해서 대국민 온라인 마케팅 선생님으로 발돋음 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할 것이다. 디지털 시대가 열리면서 어려운 점이 많지만 임헌수는 더 빠르게 더 열심히 연구를 해서

책으로 알려주겠다. 많은 성원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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