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데코저널, 2019 스티비®상 뉴스 웹사이트 혁신 부문 수상
월간 데코저널, 2019 스티비®상 뉴스 웹사이트 혁신 부문 수상
  • 정명선
    정명선
  • 승인 2019.06.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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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커뮤니티가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을 수상했다.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29개국의 업무 현장에서 혁신을 인정하고 치하하는 유일한 국제 비즈니스 수상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감커뮤니티는 뉴스 웹사이트 혁신 부문에서 인테리어 매거진 `데코저널 웹페이지’를 통해 SILVER을 수상했다.

감커뮤니티는 데코저널(Deco Journal), 아이엑스디자인(IXDesign), 주.락(住.樂)등, 국내 리빙디자인 분야를 선도하는 잡지를 출간하고 있다. 감커뮤니티의 매거진 데코저널은 국내 최고의 건축, 설계, 인테리어, 도시 계획을 소개하는 정통 매체로, 한국 건축, 인테리어 산업의 국제 경쟁력 구축과 관련 시장의 투명성, 건전성, 공정한 경쟁 원리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이엑스디자인은 국내외 전문가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한 디자인 및 제품을 소개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리빙트렌드를 보여준다.

주.락은 주거 공간의 특화된 인테리어 잡지로 독자들에게 컨템퍼러리 인테리어 팁을 전달하고 있다. 이중 창간 24주년을 맞은 데코저널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연속 문화관광부 우수 컨텐츠 잡지 선정과 2018년 에이 디자인 어워드(A’ Design Award) 베스트디자인 미디어 부문(List of Best Design Media)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감커뮤니티가 수상한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은 17년 전부터 국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성과를 인정받아 아시아 태평양 29개국에서 900개 이상 작품들이 서비스 혁신상, 혁신경영상, 기업 웹사이트 혁신상 등 분야에 제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식회사 감커뮤니티 박미경 대표는 이번 스티비®상 수상에 대해 “한국 인테리어를 대표하는 미디어로써 온라인 채널의 영향력은 더욱 확장될 것이고 감커뮤니티의 모든 매체는 이를 위해 24년의 축적된 오프라인 데이터 베이스를 기반으로 온라인 채널의 경쟁력과 혁신성을 더욱 키워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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