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74주년 다례, 2019년04월28일 현충사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74주년 다례, 2019년04월28일 현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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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28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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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yes24

 

2019년04월24일 오늘은 

이순신장군 탄신일 474주년

되는 날로 통영 충렬사에서 이순신장군 

제사를 드리는 일본군인들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단 한번도 일본군인들은

이순신장군탄신일과 제삿날을 빼놓지 않고

제를 지내왔기때문인데

 

상기 일본인과 이순신에도 잘 나타나

있는 일본인들의 이순신장군에 대한

존경심은 내가 다녔던 대학 교수님께서

집필하신 경제전쟁시대, 이순신을 만나다에도

상세한 설명이 돼 있다.

 

 

 

호시탐탐 한반도 침입을

노리는 일본인들과 우리는

 

상호 협력관계가 아니라면 

결코 중국을 이길 수 없다.

 

일본은 경제대국 2위국가이며

곧 일본에서 5월 중순 G20회담이 있다.

 

일본인들은 자국이 자연재해로 인해

바다아래로 가라앉게 될지도 모른다는

풍수지리적인 음모론(?)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지 않기때문에 전세계 국가에 많은 

 

땅들을 구입한 상태이며 특히

그토록 일본인들이 싫어하는 중국의 주요 땅에

대해 투자이야기가 오고간다는 전언이 있다.

 

모스크바에는 세계적인 부자들이

거주하는 러시아의 중요도시이다.

러시아와 중국, 미국과 일본, 일본과 중국

이제 대한민국 어쩔텐가.

 

 

언제까지 조상이 못나서

카츠라테프트로 인한 일제강점기를

빌미삼아 도데체 몇년전 일인데

돈돈돈 구걸하듯... 할 것인가. 

 

국제화시대이다 국제적인 망신까지는

더이상 허용하지 말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일본이 한국과 협력관계가

되느냐 침략관계가 되느냐는

우리가 그들을 십분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제 어두운 과거는 털어버리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서 후손들에게 멋진 대한민국을

물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종군위안부 몸값 내놓으라는

역사를 알리는 것보다는

세계중심이 된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운

유산이 되지 않겠는가.

 

더이상 프로파간다와 국제 코민테른에

속아 넘어가는 우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면

아이들한테는 미안한 표현이지만

충무공 이순신장군께서도 일본인

많이 죽였다.

 

이거 일본이 한국이 종군위안부

몸값요구하듯 일본군인들 목숨값 

내어놓으라고 하면 어쩔 것인가.

 

중국 태자당 시진핑이 빙신이라서

가만히 있는 것일까.

중국도 유럽에 받을돈 마아안타.

 

우리의 미래를 위해 일본이

지속적으로 국제적 자금을 끌어올 한국의

지급보증에 파악팍 싸인해서 달러랑 엔화좀 

들어오게 활용방안을 먼저 실행하면 좋겠다.

 

한국은 일본이나 미국의 지급보증없이는

국제자금을 끌어올 수도

돈을 인쇄할 수도 없는 국가이다,

아직은 말이다.

 

 

 

 

미련곰퉁이처럼

정의와 의리만을 강조하는

미련한 조상들의 유산을

후손들에게 물려줄텐가.

대한민국?!

 

보기좋게 세계를 넘나들며

모든 경제전쟁에서 승리하는

대한민국을 물려주기를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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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현대엠엔소프트 공식 기업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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