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도 높은 매출! 역시 고기집 창업은 ‘여장군’
지방에서도 높은 매출! 역시 고기집 창업은 ‘여장군’
  • 정욱진
    정욱진
  • 승인 2019.04.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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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고깃집 창업을 할 때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매출이 높다고강조하는 곳은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이나 번화가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지방 창업자들은 자신이 창업하려고 하는 지역과 조건이 상이해 이같은 지표를 따르는데 곤란을 겪기도 한다.

이럴 때 지방상권, 또는 동네상권 창업 시 매출 기록이 있으면 많은 참고가 된다. 동시에 이런 지역에서도 성공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면 어떤 지역, 어떤 상권에서라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에 더욱 꼼꼼히 살펴보는 게 좋다.

돼지특수부위전문점 ‘여장군’은 대표적으로 울산 방어진점 등 지방상권, 동네상권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을 올려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브랜드다.

‘여장군’은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한국 소비자들을 겨냥해 대중성을 확보한 것은 물론, 돼지특수부위마니아들을 위한 희소성까지 동시에 갖춰 고깃집 시장 틈새공략에 성공했다. 특히 돼지부속 모든 메뉴 300g 한 접시가격이 만원이므로 요즘 같은 불경기,주머니 가벼운 직장인들에 어필할 수밖에 없다.

이같이 메뉴 자체의 대중성과 특수성, 가격 경쟁력까지 두루 갖춘 덕분에 '여장군'은 지방상권이나 동네상권 어디서나 손님을 불러모을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다. 실제로도 '여장군' 가맹점 가운데 상당수가 지방 또는 동네 골목상권에서 성업 중이어서 좋은 본보기가 된다.

하지만 돼지특수부위 전문점은 아무나 따라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여장군' 본사는 오랜 기간 맛집으로서 손님을 맞은 노하우 덕에 돼지특수부위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는 기술을 갖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소스와 파절이도 맛을 극대화하며 고객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게다가 돈육 특수부위 가공공장과 물류창고를 겸비한 브랜드로서,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하며 원육의 질이 꾸준히 일정 수준으로 유지되기에 고깃집으로서 가장 중요한 퀄리티 확보에도 유리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여장군’ 관계자는 “대중성,희소성,가격경쟁력까지 갖춘 브랜드로서 동네상권은 물론 어떤 상권에서도 높은 매출을 기대할 만하다”며,“고깃집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여장군’함께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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