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신지호와 헨리의 천재적인 연주배틀 재조명
[영상]신지호와 헨리의 천재적인 연주배틀 재조명
  • 정현호기자
    정현호기자
  • 승인 2019.04.2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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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천재 뮤지션 헨리와 팝 피아니스트 신지호의 합주, 피아노 배틀이 다시금 재조명 받고 있다. 헨리는 지난주 나혼자산다 290회에 출연해 천재 아티스트다운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영상제공 = SBS 스타킹]

과거 SBS 스타킹에서의 헨리와 신지호의 연주는 압권이었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피아노 연주 배틀 장면을 연출하며 손가락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놀라운 연주 실력을 뽐냈고 스튜디오의 모든 출연진들은 두 사람의 연주실력에 입을 벌린 채 감탄을 금치 못했고 그 영상 클립의 조회수가 백만뷰를 넘을 만큼 화제가 되었다.

[영상제공 = tvN 언제나 칸타레]

또한 2014년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 3,4회에서 헨리는 신지호와의 완벽한 즉흥연주는 물론  신지호의 화려한 피아노 선울에 맞춰 바이올린 연주와 마이클잭슨의 문워크까지 선보이는 등 천재 뮤지션의 면모를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버클리 음대 선후배 사이인 신지호와 헨리는 그 이후, 중국에서의 공연, 100대 피아노 콘서트, SBS 가요대전 등을 통해음악이라는 매개체로 소통하며 친분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앞으로도 두 아티스트의 천재적인 음악 교류를 기대 한다고 남겼다.

현재 헨리는 '나혼자 산다'에 출연중이며, 신지호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발매될 새 앨범을 앞두고 있으며, 일본과 유럽 진출, 또한 국내에서의 콘서트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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