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호사 전문가 그룹 ㈜이민가이드 고용주 설명회
미국 간호사 전문가 그룹 ㈜이민가이드 고용주 설명회
  • 최선희
  • 승인 2019.04.1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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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민가이드

미국 간호사 전문가 그룹 이민가이드에서 고용주 내방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민가이드의 고용주는 1988년부터 한국 간호사들의 영주권과 병원 취업을 전담하는 친한파 고용주로 뉴욕 주 5개 지역 Queens, Bronx, NYC, Manhattan, Staten Island 내 병원 취업을 전담하고 있다.

한국에 소개된 고용주 중 최단 기간 의무 고용 기간이 가장 큰 장점이며 병원 취업을 시작한 날로부터 18개월, 시간당 급여 35$, 간호사가 근무할 병원 및 부서에 따라 연봉, 급여는 차등 지급을 한다. ICU, ER, OR, CCU 와 같은 특수 파트 경력이 있는 간호사들의 경우 급여 조건이 일반 부서 간호사들과는 달리 적용을 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간호사들이 근무할 병원은 뉴욕 주에 위치한 종합병원들이며 이번에 내방할 고용주의 경우 시립 병원뿐만 아니라 여러 사립 병원들도 취업이 가능하다. 고용주의 역할 뿐만 아니라 병원에 취업을 위해 병원에서 필요로 하는 준비서류, 면접까지 세세하게 설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고용주뿐만 아니라 미국 간호사 전문 변호사, 이민가이드 뉴욕 정착 서비스 팀이 함께 한다. 미국 간호사 전문 변호사인 허서연 변호사는 이민국에서 요청하는 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거절 없이 바로 이민성의 승인을 이끌어 내는 전문가로이며 이번 설명회 때 간호사들이 궁금해 할 이민 정보를 제공해 줄 예정이다. 이민가이드 정착 서비스 팀의 경우 공항 픽업부터 병원 취업에 필요한 소셜 번호 신청, 은행 계좌 오픈, 자녀 학교 안내, 의료 보험 가입 안내와 같은 서류 작업부터 고용주 미팅, 고용주와 의견 조율 등을 통해 간호사들에게 미국 생활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며 정착에 관한 정보 제공을 통해 출국부터 철저히 준비가 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 5월 10일 금요일 오후 2시, 강남역에 있는 363 바이 아이디어 그룹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미국 면허 소지 여부와는 상관없이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이민가이드를 통해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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