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 강사칼럼] 32. 칭찬경영리더십 칭찬의 기술
[한광일 강사칼럼] 32. 칭찬경영리더십 칭찬의 기술
  • 한광일 칼럼니스트
  • 승인 2019.04.15 0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칭찬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직장, 행복한 고객을 부른다
칭찬왕이 되자, 칭찬은 국가의 경쟁력, 기업의 경쟁력, 장수의 지름길이다
미세먼지치료연구소장 칭찬강사 한광일
미세먼지치료연구소 소장 칭찬강사 한광일

칭찬은 개인의 건강과 그리고 작업환경, 경영에 도움이 된다. 건강한 직장문화를 위해서는 칭찬요법으로 칭찬경영을 해야 한다. 모두가 칭찬리더십으로 칭찬을 한다면 일하는데 있어서 집중력향상, 노사상생, 산업재해 감소, 생산성이 향상될 것이다.

칭찬을 통해서 각자 스트레스를 줄이면 즐거운 일터와 행복한 고객을 부르는 직장이 될 것이다. 칭찬은 개인과 기업 모두 도움되는 건강요법이다. 개인과 기업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다. 그렇다면 칭찬의 기술과 감탄사는 무엇이 있을까?

칭찬의 10가지 기술로는

크게 오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라, 사실을 중심으로 칭찬하라,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눈을 보며 칭찬하라, 직책이나 이름을 불러주며 칭찬하라, 양손을 잡고 공손하게 진지하게 칭찬하라, 명확하게 자신있게 칭찬하라, 의미있게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가능한 앉아있을 때는 일어서게 하여, 극적으로 칭찬하라(무표정으로 고마워하기보다는 진지한 표정으로 한다), 가능한 결과보다는 시작과 과정을 칭찬하라, 칭찬을 질투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적절하게 하라.

칭찬의 감탄사로는

‘아’ ‘야’ 소리 내며 칭찬 – 아~ 정말 대단해요,!

‘에’ ‘예스’ 소리 내며 칭찬 – 예~ 스 맞아요!

‘이’ ‘이야’ 소리 내며 칭찬 – 이~ 럴수가 놀라워요!

‘오’ ‘오예’ 소리 내며 칭찬 – 오~ 멋져부러!

‘우’ ‘우아’ 소리 내며 칭찬 – 우~ 훌륭해요, 최고예요!

칭찬에 힘이 되어주는 말, 단어들은 성실한, 듬직한, 포근한, 따뜻한, 날씬한, 친근한, 다정한, 총명한, 영리한, 똑똑한, 스마트한, 섹시한, 우아한, 웃기는, 재미있는, 위트넘치는, 유머스러운, 날센, 용맹스런, 믿음가는, 바위같은, 복스러운, 향기로운, 지혜로운, 청국장같은, 된장같은, 폭포수같은, 귀여운, 상냥한, 열정적인, 야망의, 정직한, 정의로운, 착실한, 순한, 착한, 싱싱한, 청순한, 매너있는, 매력있는, 그윽한, 감미로운, 감동적인, 매혹적인, 시적인, 음악같은, 풋풋한, 자비로운, 사랑스러운, 아름다운, 샘물같은, 샛별같은, 달콤한, 신비로운, 지적인, 지혜로운, 깨끗한, 영롱한, 단아한, 바다같은, 불꽃같은, 꽃보다 더 아름다운, 향기보다 더 향기로운, 자신감넘치는, 강처럼, 건강한, 해처럼 달처럼, 예술같은, 와인같은 등 있다.

칭찬과 웃음은 뇌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혈액순환과 소화를 돕는다. 우리가 섭취하는 열량의 1/4이 뇌에서 사용되고 뇌는 몸무게의 2%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산소의 양은 몸전체 사용량의 20%이다. 뇌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20%를 소모하고 전체 피의 15%를 사용한다. 이렇게 중요한 뇌와 몸에 기분좋은 웃음과 칭찬은 삶의 질까지도 바꿔놓는다.

보편적으로 어린이는 7분, 중,고등학생은 10분, 성인들은 15분 이상 한가지의 일에 집중하기가 힘들다고 한다.

그러나 칭찬과 웃음, 유머가 통하면 순식간에 분위기가 달라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뇌 속에 알파파와 배타파가 증가하여 집중력과 기억력, 기민성, 안정감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또 산소공급이 2배로 증가하여 혈액순환과 머리가 맑아지며 자신감이 생겨난다.

우리는 성공하는 사람들은 인상이 좋거나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칭찬과 웃음, 유머야말로 최고의 소통인 것이다. 칭찬과 웃음, 유머는 상대방을 이끄는 힘이 있으며 최고의 매력이 될수있다.

어떠한 위기가 닥치더라도 칭찬과 웃음의 가치는 더 커지는 법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칭찬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게 되고 세치 혀끝이 백만군사보다 강하다, 부름이 크면 대답도 크듯이, 바로 칭찬의 힘인 것이다.

우리가 만나 첫 인상이 결정되는 시간은 불과 6초 정도라고 한다. 이 짧은 시간 안에 호감도와 신뢰도가 결정되어 판단하게 된다. 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로는 외모, 인상, 목소리, 사전정보, 의상 등 여러 조건들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미소짓거나 웃는 인상의 파워는 매우 중요하다.

진정한 성공은 사람을 많이 얻는 것이다. 사람을 많이 얻으려면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첫 조건이 바로 칭찬과 웃음이다. 성공하려면 먼저 칭찬하고 웃어라. 항상 부드러운 미소와 칭찬을 습관적으로 해야 한다.

칭찬의 원천은 감사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에서 칭찬이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감사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은 큰 것에도 감사할 줄 안다. 누구든지 만나면 웃어주자. 그리고 인정해주고 칭찬해주자. 그러면 서로 기쁨이 넘쳐날수 있다.

행복은 성취대상이 아니다. 행복은 저 멀리 있는 환상도 아니다. 행복은 지금 우리 마음속에 와 있다. 다만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그것을 깨닫는 순간 비로소 행복이 시작되는 것이다. 행복은 자기만족이며 최선을 다할때 느끼는 최고의 감정이다.

행복이란 각자 생각의 차이도 있을수 있지만 행복이란 ‘지금 이순간이다’라고 생각하며 매사에 최선을 다하며 웃을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이다.

우리는 칭찬과 웃음이 돈이고 트렌드이며, 브랜드이며, 콘텐츠인 시대에 살고 있다. 긍정적인 사고와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 중에 누가 더 성공할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너무나 명약관화한 일이다.

물이 반쯤 담긴 컵을 보고 "물이 반이나 있구나 하는 사람과 물이 반밖에 없구나"하는 사람과의 차이, 알래스카에서 비키니와 냉장고를 파는 사람과 팔지 못하는 사람과의 차이, 신혼부부에게 납골묘를 팔수있느냐 없는냐, 노인에게 스키를 팔수있느냐는 없는냐는 바로 사고의 차이이다.

자기에게 항상 긍정적으로 플러스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지금의 삶을 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가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성공의 기회를 놓쳐버릴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늘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태도와 습관을 기르는 노력이 바로 칭찬테크이다.

칭찬을 가까이 하라 불평을 멀리하라. 우리의 칭찬습관은 성공의 지름길이다. 칭찬생각이 마음이 되고 혼이되고 습관이 되어 태도가 바뀌어 운명도 바뀔것이다.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하루에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칭찬하라.그리고 감사하라. 다 당신의 편이 될것이다.

올리고 내리고/한광일

입꼬리 올리고 눈꼬리 내리고
겸손은 올리고 교만은 내리고
이해는 올리고 오해는 내리고
사랑은 올리고 미움은 내리고
긍정은 올리고 부정은 내리고
칭찬은 올리고 책망은 내리고
희망은 올리고 절망은 내리고
행복은 올리고 걱정은 내리고

필자의 사) 국제웃음치료협회에서는 매주 목요일 1시 정화예술대학교 아트센터 5층에서 무료 웃음치료를 1,550회째 하는데 대부분 병이 나았다고 스스로 공개하고 있고 방송에도 수백회 출연했다.

구안와사, 고혈압, 뇌졸중, 통증, 류머티즘, 당뇨병, 유방암, 불면증, 우울증 치료 등과 90세 할머니 백발이 검은색 머리로 바뀌는 등 수많은 사례가 매주 나오고 있다. 서울대학교 병원은 물론 전국병원과 복지시설, 군부대, 기업, 학교에 웃음치료가 보급되어 있다. 현재 웃음지도사, 레크리에이션지도사, 노인운동지도사 등 30여가지의 자격증 교육과 강사파견을 하고 있다.

한광일 | 서울대 박사수료, 연세대 석사 / 국내 최초 웃음치료(지도)사, 칭찬지도사, 힐링지도사 창시자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이자 (사)국제웃음치료협회 총재, 파이낸스투데이 명예회장, 미세먼지치료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KBS, MBC, SBS, 세계 각국방송과 공공단체, 기업, 학교 등에서 웃음치료, 펀경영 등의 명사특강 초청강사로 섭외되어 약 8,900여회의 강연을 하였으며 주요 저서로는 웃음치료, 스트레스치료법, 자연치료, 이기는 펀리더십, 펀경영리더십 등 43여권이 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칼럼니스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하는 전문적인 정보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하는 '블로그칼럼'을 서비스합니다. 블로그칼럼은 세상의 모든 영역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글들로 구성되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의 칼럼입니다.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