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미라클 비만클리닉, 젤틱 Coolsculpting University에 5번째 참석
광주 미라클 비만클리닉, 젤틱 Coolsculpting University에 5번째 참석
  • 김건희
  • 승인 2019.03.25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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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미라클 비만클리닉은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에 걸쳐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Millennium Seoul Hilton)에서 개최된 CoolSculpting University에 박상아원장을 비롯한 의료진들이 참가함으로써, 2016년 9월21일~23일(일본 도쿄), 2017년 4월27일~28일(일본 도쿄), 2017년 8월22일~23일(중국 상해), 2018년 8월21일~22일(서울)에 이어 5번째 참석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CoolSculpting University는 미국 젤틱 본사 연구진과 각국의 비만병원 및 다이어트병원 의료진들이 참석하여 젤틱 쿨스컬프팅 시술 관련 의료 지식을 교류하는 국제 세미나이다.

쿨스컬프팅은 젤틱을 이용한 냉동지방분해술로 전세계 각국에서 500만건 이상 시술될 정도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방흡입, 미니지방흡입과 달리 비수술적 방법인데다 통증도 거의 없으며, 책을 보거나 TV를 보는 등의 편안한 상태에서 시술이 가능하고 약 35분의 1회 치료로 약 25%의 지방층을 영구적으로 감소시킬 뿐 아니라 지방 세포 이외에는 손상을 주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10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젤틱은 ‘비수술적 지방층 감소’로는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얻은바 있으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용되는 어플리케이터들도 거듭 추가되고 있다. 

시술 방법도 간단해서, 어떤 형태로 지방을 빼는 것이 몸매에 좋을지를 고려하여 시술 부위를 디자인한 후 이에 적합한 어플리케이터를 시술 부위에 부착해서 동작시키는 것이 주가 되며, 시술이 끝난 후에는 자연사한 지방 세포가 땀이나 소변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출된다. 현재 젤틱 쿨스컬프팅은 이중턱, 허벅지, 복부, 옆구리, 팔뚝 등 다이어트로도 쉽게 빠지지 않는 부분 비만 부위에 주로 사용되며, 지방흡입이나 지방주사 등의 대안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라클 비만클리닉의 박소정 원장은 “본 병원은 미국 본사에서 인증한 젤틱 공식 인증 센터로 최신형의 젤틱 장비들(뉴젤틱 4대)을 도입하고 다양한 어플리케이터(쿨어드벤티지 플러스 등)를 구비함으로써 환자의 체형에 가장 적합한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함은 물론이고, 젤틱 CoolSculpting University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미국 본사 연구진들과 다양한 임상경험을 공유한 실력있는 의료진을 갖추고 있다”며, “이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오랜 시술 경험과 디자인 능력이 쌓이면서 환자들의 만족들이 높아지게 되어, 광주 외에 목포, 여수, 전주는 물론 멀리 대전에서도 환자들이 찾아올 만큼 인정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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