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비전 ‘에어즈락 메일’, 공공 분야 수주 실적 확대한다.
나라비전 ‘에어즈락 메일’, 공공 분야 수주 실적 확대한다.
  • 김진선
  • 승인 2019.03.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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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메일 솔루션 전문 기업 나라비전(대표 한이식)은 자사 웹메일 솔루션 ‘에어즈락 메일(Ayersrock Mail)’의 공공 분야 수주가 대폭 확대됐다고 12일 밝혔다.

나라비전에 따르면 ‘에어즈락 메일’은 최근 경찰청,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립암센터, 한국동서발전, 우체국시설관리단, 한국원자력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서울에너지공사, 창업진흥원,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대규모 메일 시스템 구축 사업에 도입됐다.

‘에어즈락 메일’은 나라비전이 자체 개발한 웹메일 솔루션으로, 한국가스공사, 해양수산부, 국방부, IBK기업은행, 현대백화점그룹, 코레일유통, 유진투자증권, 한국중부발전, 한국인삼공사, 국토연구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 국내 1000여 개 이상의 공공기관, 기업 등에 적용되며 탄탄한 기술력과 다양한 구축 노하우로 공공 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HTML5를 이용한 최신 웹 기술을 적용하여 공공기관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Active-X 등의 플러그인 기술 요소를 사용하지 않으며 크로스 브라우징을 완벽히 구현해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동일한 화면을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며, 국정원 보안 지침을 적극 수용해 보안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또한 기간계 업무 시스템과의 연동이 용이한 설계로 확장성이 뛰어나고 조직도 및 공유 기능 등으로 업무용 메일로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나라비전은 해당 시스템에 대한 높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성공적인 웹메일 시스템 구축을 자신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시장의 요구사항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경쟁력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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