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연기에 고통 받는 박한별?…'슬플때 사랑한다' 주연 배우 향한 애꿎은 비판
박하나 연기에 고통 받는 박한별?…'슬플때 사랑한다' 주연 배우 향한 애꿎은 비판
  • 정연
  • 승인 2019.02.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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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MBC의 새 드라마 '슬플때 사랑한다'가 첫 방송을 시작했다. 첫 회가 방영된 뒤 배우들의 열연에도 일부 대중은 이른바 '범인 찾기'를 하고 있다.

지난 23일 MBC 드라마 '슬플때 사랑한다'가 시청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배우 박하나는 특별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박하나는 슬플때 사랑한다의 4회 방영분까지 특별 출연할 계획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나는 주인공 류수영의 부인인 윤마리 역을 연기하며 대중에게 자신의 연기력을 각인시켰다. 박하나 특유의 섬세한 연기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박하나의 열연으로 슬플때 사랑한다가 화제의 중심에 오른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른바 '범인 찾기'가 진행 중이다. 범인 찾기란 매 드라마마다 연기력이 좋지 못한 배우를 찾아 비판하는 행태를 뜻하는 말이다. 

이들에게 범인으로 지목된 이는 배우 박한별이었다. 심지어 이날 박한별은 식물인간 상태의 환자를 연기해 누워있는 시간이 더 많았다. 그런데도 일부 대중들은 "박하나가 주연하고 박한별은 하차하게 더 좋을 것 같다"라는 등 근거 없는 비판을 가하고 있다.

슬플때 사랑한다는 이제 막 첫 선을 보였다. 진행될 스토리는 물론이고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서도 대중들의 기다림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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