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금사빠' 강민경이 피해야 할 것은?…'자기야 멘트가 왜그래'
라디오스타, '금사빠' 강민경이 피해야 할 것은?…'자기야 멘트가 왜그래'
  • 정연
  • 승인 2019.02.21 0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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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을 '금사빠'라고 칭하며 독특한 작업 팁을 공개했다.

20일 MBC '라디오스타'에 1인 방송을 하는 스타들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그 중 강민경의 톡특한 작업 팁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강민경은 자신을 '금사빠'라고 밝혔다. '금방 사랑에 빠진다'는 것. 첫눈에 좋아하게 될지 말지가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를 사로잡는 작업 팁은 바로 색깔이라고 전했다. 강민경은 남자 앞에서 노란색 옷을 입지 않는다고 밝혔다. 노란색 옷을 입으면 인상이 진해보인 다는게 이유다. 이에 MC 김구라는 이애할 수 없다는 듯 의아함을 자아냈다. "유치원생은 노란색을 입는다"며 반론한 것. 이에 윤종신은 "자기야 멘트가 왜그래"라며 질타했다.

또한 같은 그룹 멤버 이해리가 반대하는 남자는 만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실제로도 그런 적이 있냐고 묻자 "그런 경우는 없다"고 말해 또 한 번 김구라를 당황시켰다. 이에 윤종신은 "자기야 너무 실망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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