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국회의원, 한국 e스포츠산업협회와 의견나눠
김두관 국회의원, 한국 e스포츠산업협회와 의견나눠
  • 서해 기자
  • 승인 2019.02.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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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이빛나래 협회 담당, 김유주 피닉스 대표, 박봉규 회장, 김두관 의원, 한인석 유타대 명예총장, 전양선 피닉스구단 감독
(좌로부터) 이빛나래 협회 담당, 김유주 피닉스 대표, 박봉규 회장, 김두관 의원, 한인석 유타대 명예총장, 전양선 피닉스구단 감독

지난 12일, 박봉규 한국e스포츠산업협회회장이 구태언부회장, 한인석 부회장, 김유주 사무총장, 하종원 감사 등  임원들과 함께 국회의원들을 예방, 환담을 나눴다.

김두관 국회의원 (더블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송희경 국회의원 (자유한국당)/4차산업혁명포럼 대표, 조승래 국회의원 (더블어민주당)/ 한국게임포럼 대표 등 순회 방문을 한 것이다.

(좌로부터 세번째) 조승래 국회의원
(좌로부터 세번째) 조승래 의원

국회의원 모두 한국의 블록체인과 e스포츠 산업에 대한 현실태를 공동인식하고 발전 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김두관 의원과 송희경 의원은 각각 '한국e스포츠산업협회' 설립 배경과 그 목적에 동의하고 패밀리십을 발휘하여 적극 동참키로 했다. 뿐만 아니라, 조승래 의원은 협회가 건강한 모습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멘토링을 약속했다.

정치, 경제(산업), 문화계 인사들이 속속 동참함에 따라, '바른' '건강한' '화합하는' 협회를 표방하고 있는 한국e스포츠산업협회의 향후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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