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스병 고백한 최준희, 母女의 댓글은 달랐다, '엄마는 힘들었고 딸은 힘냈다'
루프스병 고백한 최준희, 母女의 댓글은 달랐다, '엄마는 힘들었고 딸은 힘냈다'
  • 정연
    정연
  • 승인 2019.02.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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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캡처)
(사진=유튜브캡처)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루프스병 투병 중임을 고백한 가운데 댓글이 화제다.

지난 10일 최준희 양은 유튜브를 통해 루프스병으로 치료받고 있다며 고백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과거 최준희 양은 악성 댓글로 인해 마음 고생한 것을 밝히며 "우리 엄마도 그 댓글 때문에 참기 힘들어 그랬는데"라고 말했다. 악성 댓글에 괴로워했던 엄마의 마음을 어린 딸도 아는 듯했다. 다행인 것은 최준희 양의 루프스병 고백에 네티즌들은 악성 댓글 대신 응원의 말로 위로하고 있다는 것.

"행복하게 사세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 최준희 양이 자신의 모습을 '괴물같다'고 한 것에 대해 "사랑스럽고 소중합니다" "지금 모습도 너무 예쁘다" "꽃길만 걷자"라며 쾌유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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