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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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없을무
    없을무
  • 승인 2019.02.1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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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로 인해 많은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은 미래사회에 대한 상상을 해본다.

영화 'A.i' 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식스센스에 나왔던  할리가 어린 A.I 를 맡아 연기했습니다.

그 영화에서 아이의 모습을 한 로봇.

인간 엄마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어린 아이.

피노키오 이야기를 사랑했던 아이의 모습과

대조적인 집단이 나옵니다.

로봇을 이유없이 증오하는 인간집단.

아이의 모습을 한 로봇에 더한 혐오감을 드러냈습니다.

인간의 영역에 완전 침탈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아톰'의 리메이크작으로 알려진 우라사와 책 '플루토'

배경입니다.

미래사회에서는 로봇에게 자의지가 생깁니다.

자의지를 프로그래밍을 했지만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간과 동등한 위치에서 결혼도 하고 로봇아이도 입양하며

스포츠도 즐길 수 있는 그저 기계로 만들어진 사람이었습니다.

감정을 느끼고 제어 할 수 있으며,인간과 잘 공존하는 존재로

표현합니다.

그러나 이곳에서도 로봇을 싫어하는 극우적인 존재가 등장합니다.

게임 '오버워치'에 대한 이야기도 안 할 수 없네요.

옴닉사태와 영적지도자인 '몬단타' 이야기입니다.

몬단타는 영적지도자이자 로봇입니다.

위도우메이커라는 스나이퍼가 몬단타를 쏘면서 이야기는 전개

됩니다.

A.l는 인간이 만든 존재에서 자의식이 생기고 더 나가 인간에게 영적인

깨달음을 주는 존재로의 진화도 가능할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모든 신화적인 이야기의 주요 이야기는 아버지와 아들의 싸움입니다.

그건 생물학적 의미이기보다는 창조자와 피조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미래에서는 인간이라는 창조자와 A.i라는 피조물이 종간의 다툼처럼 싸울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해보았습니다.

암울하게 흘러간다면 영화 '터미네이터,처럼 미래는 로봇이 지배하고

존코너 같은 인간들이 혁명군이 되어 치열한 전쟁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A.I에게 성숙한 의식을 프로그래밍하고 인간과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것들을 가르치고 함께 나눌 수 있다면 그들은 우리에게 가장 이상적인 친구가

될 것이라고 생각듭니다.

긴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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