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블록체인 프로젝트 포레스팅, 2차 밋업 성료!
SNS 블록체인 프로젝트 포레스팅, 2차 밋업 성료!
  • 정욱진 기자
    정욱진 기자
  • 승인 2019.01.18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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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팅의 공개 2차 밋업이 17일 디센트레 카페에서 개최됐다.

밋업에서 포레스팅은 상장 후 가격 방어 전략과 상장 계획 등 그간 포레스팅 홀더들이 궁금해 하던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이날 밋업에서 포레스팅은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공개하고 직접 라이브스트리밍 서비스를 현장에서 시연하며 주목을 끌었다.

특히 포레스팅은 P톤 플랫폼이 내재 가치를 어떻게 확립하고 있는지에 관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 설명했다.

발제자로 나선 엄재현 대표는 “그간 코인 회사들은 플랫폼을 확립하지 않은 상태에서 거래소 상장으로 이어져 결국 투매로 이어지는 역효과를 냈다”며 “포레스팅은 2월에 공개 플랫폼을 출시하고 상장하는 전략을 쓰겠다”고 강조했다,

상장 후 가격 방어 전략에 대해서는 내부에서의 자체 P톤 이코노미를 구축하여 일정 수준의 스테이블 전략을 구상 중이며 이를 토대로 외부 P톤 이코노미 생태계로 확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포레스팅은 P톤을 모바일 쿠폰으로 바꿔서 실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정식으로 출시하면 온오프라인 60,000개 매장에서 P톤으로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또 엄재현 대표는 “무슬림들의 성지 순례 기간인 하지&우므라는 5일 정도로 짧지만 경제 가치는 13조원이 넘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포레스팅은 이때 GCC 지역에서 범용되는 포레스팅 소셜미디어를 통해 호텔, 렌터카, 레스토랑, 항공편 예약 등 모바일 페이먼트까지 연결하는 서비스를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국내외를 포함한 12개 거래소의 동시 상장으로 자연스럽게 대륙별 아비트리지(재정거래)를 형성하겠다는 전략 구상도 발표했다.

끝으로 상장 전에 모든 락업이 풀리는 부분에 대한 대비책으로는 추가 락업을 걸면 기간별로 차등을 두어 에어드랍을 실시하겠다며 정책이 구체화되면 추후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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