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맛집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사당역점’, 맛에 대한 자부심 눈길
사당역 맛집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사당역점’, 맛에 대한 자부심 눈길
  • 정욱진 기자
  • 승인 2019.01.11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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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 중 하나가 ‘고기 요리’다. 특히 서민들을 중심으로 외식 메뉴 중 가장 먼저 거론되기도 한다.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사당역점’은 이렇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아이템에 맛에 대한 자부심까지 더하면서 사당역 맛집으로 관심 받고 있다.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사당역점’은 매장이름에서도 부각 되고 있듯이 세계 4대 진미로 알려진 이베리코흑돼지 및 제주 흑돼지를 주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 중이다. 그 중에서도 이베리코흑돼지는 죽기 전에 먹어봐야 할 고기 요리로 손꼽힐 만큼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오레인산이 다량 함유돼 맛과 영양이 풍부한 이베리코 흑돼지를 더 깊이 있게 즐기고 싶다면 꽃갈비살, 항정살, 꽃목살, 차돌오겹살 등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는 이베리코 스페셜을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그 자체만으로도 주목받는 요리들을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사당역점’에서는 참숯훈연고온속성 기술을 통해 더욱 맛있고 육즙이 풍부한 레시피를 구성한다. 고기 특유의 잡내가 없고 풍미는 더욱 깊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메뉴로 사랑받는다는 후문이다.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사당역점’의 이런 노력과 맛에 대한 자부심 때문인지 한 번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재방문율도 높다고 한다. 아이템 자체가 훌륭하지만 그만큼 사당역 맛집으로써 끊임 없는 맛에 대한 경쟁력을 키워온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사당역점’의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렇게 맛에 대한 자부심과 경쟁력 입증을 통해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사당역점’은 연초 각종 모임 장소로도 부각되고 있다.

매장이 1층과 2층으로 나눠져 있어 넓고 별도의 단체석까지 확보하면서 단체 모임 장소로 제격이라는 평가다. 이렇게 단체 모임으로 매장을 찾을 경우 여럿이서 넉넉히 즐길 수 있는 이베리코 차돌오겹살이 추천된다.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사당역점’ 관게자는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사당역점’은 이베리코 흑돼지, 제주흑돼지 등 호불호 없는 아이템을 통해 자체 노력까지 더하면서 최상의 맛을 탄생시켰다”면서, “앞으로도 맛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지역 맛집으로써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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