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민간단체 ‘사람과 문화’ 제7회 대한민국인성표창 수상
비영리 민간단체 ‘사람과 문화’ 제7회 대한민국인성표창 수상
  • 정현호 기자
  • 승인 2018.12.0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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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람과 문화]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이사장 오서진) 가 주최, 주관하는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 일환으로 시행되는 “제7회 대한민국실천대상“ &“가족사랑 실천우수 인증기관 수여식“이 지난 11월 30일 금요일 오후4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3층 귀빈관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비영리 민간단체 ‘사람과 문화’의 (대표 조재윤)은 제7회 대한민국인성표창을 수상해 많은 이들의 박수와 응원을 받았다. 비영리 민간단체 ‘사람과 문화’는 영세 대중문화 예술인들의 예술 콘텐츠 지원 사업과 음악 봉사 활동으로 그간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10년 넘게 ‘찾아가는 음악회’를 기획해 독거노인과 결식아동돕기 자선 콘서트, 양로원, 장애시설, 교도소와 병원은 물론, 같은 그룹사 배드보스컴퍼니와의 협력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음악인들에게 음반제작비와 마케팅비용도 전액 지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해온 비영리 민간 단체이다.  

 

 

[사진제공=사람과 문화]

 

이번 시상식은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심의 선정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위해 공헌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및 기관에게 시상 수여하며 선정위원회는 역대수상자들로 결성되여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였다. 

대한민국가족지킴이는 창립후 짧은 기간 놀라운 발전과 역량을 보여주었다. 미래가족포럼에서는 ㈜에듀8760 이광종 대표의 온라인 대안학교 “드림스마트 스쿨”에 대한 학력단절 청소년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주최대표인 오서진 이사장은 청소년들과 함께 국민 힐링송 “툭툭털고삽시다”를 합창하기도 하였다.

대한민국가족지킴이는 청소년과 부모교육을 중심으로 가족해체예방을 위한 노력으로 각종세미나와 가족복지 지도자 양성에 힘써왔으며 “건강한 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청소년문화지원사업 및 무료가족복지교육과 상담등 행복한 가정만들기 캠페인 등 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왔다

이날 수상자로는 국회보건복지 의정활동 부문 국회위원 이명수, 평생교육발전부문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윤여각, 다문화가족 행복 부문 방송인 샘해밍턴, 국회정책 의정활동 부문 국회위원 함진규, 교정교화 부문 법무부 청주 여자 교도소 소장 주점숙, 가족방송발전 부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봉규 PD, 가족사랑실천 우수기관으로는 국가 평생교육진흥원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팀이 선정 되었다. 이 날 수상자중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의 귀염둥이 윌리엄의 등장으로 참석자들의 환영과 애정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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