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 강사칼럼] 25. 명강사의 강연중 태도 2
[한광일 강사칼럼] 25. 명강사의 강연중 태도 2
  • 한광일 칼럼니스트
  • 승인 2018.11.16 0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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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는 강사료를 받지만 명강사는 기립박수와 환호성을 받는다
나는 강사가 아니다 명강사다 스타강사다
세계왕대회 회장 한광일 강사, 웃음치료사, 힐링지도사 창시자
세계왕대회 대회장 한광일 강사, 웃음치료사, 힐링지도사 창시자

명강사의 강연중 태도 1에 이어서

20. 강연중간에 조는 사람이 있으면 공개적으로 화를 내거나 지적하면 평생 적이 된다. 이때는 오늘 여러분들이 강연을 대하는 태도와 수준이 625이후로 최곱니다. 단 한분도 조는 분이 없으십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단 한분도 없어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이해를 합니다만 오늘은 그런 분이 안계십니다. 여러분 너무나 훌륭한 서로를 위해 뜨거운 함성과 박수를 보냅시다. 이래도 존다면 인간이 아닐 것입니다. 하하하하아니면 안마를 하게 하여 피곤을 푼다.

20. 핸드폰을 만지고 카톡, 밴드, 인터넷 검색을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조크로.....

21. 떠들때도 마찬가지..... 얼마나 중요하고 급하면 대화를 할까요? 저는 이해합니다.

22. 나갈때도 마찬가지..... 얼마나 급하시면 나갈까요. 우리는 평생 기다릴겁니다.

23. 항의할 때는 가능한 웃으면서 피하는게 좋고 끝나서 더 진지하게 대답하겠다고 하고 질문도 잘모르는 것은 잘 모른다고 하고 연락해서 알려주겠다고 웃으면서 말한다.

24. 강연에 감성적인 내용을 첨가하라. 가능한 본인의 힘들고 아프고 어려웠던 일을 실감나게 극적으로 연기로 하라

25. 심금을 울려라 실컷 웃겨라

26. 물마시는 것도 겸손하게

27. 칭찬을 많이 하고 리액션이 좋은 사람을 더 서포트 해라

28. 어느정도 디테일하게 준비한 자료를 보면서 하되 가능한 참가자들의 눈을 보고 강연하라

29. 자리가 군데 군데 비어있거나 띄엄 띄엄 앉아있을 때는 양쪽 한사람씩 선정해 가위바위보를 하게 하여 한쪽으로 앉게 하라. 이때 보편적으로 진쪽이 이동해야 하지만 만약 이동하기를 원했던 쪽이 이겼을 경우는 오늘은 이긴 쪽이 자리를 이동하도록 할께요하면서 웃으면서 말하면 자연스럽게 강사가 원하는 대로 앉게 된다

30. 오늘이 마지막 강연이다라고 생각하고 필사즉생으로 하라

31. 자기자랑은 유머있게 진지하게 하라. 강사소개가 자세할수록 기대치는 커질수 있다.

32. 반말하지마라. 청소년은 친구, 노인은 어르신, 직장인은 선생님이나 가족여러분 반드시 존칭을 해야 한다. 학생은 학우님, 대학원생은 원우님, 아줌마, 아저씨, 환자, 장애자 등의 언어는 절대로 사용하지 마라

33. , 신체, 지역, 학력, 종교, 경제적 등의 농담이나 비교를 하지마라

34. 사례와 숫자를 사용하고 예를 들어 말하라

35. 질문을 자주하라. 유머있게 하라, 대화식의 강연이 진지하다.

여러분 머리가 중요합니까? 마음이 중요합니까?”라고 질문하면 대부분 마음이요라고 할때. 이때 머리가 안좋으신가 봐요? 하하하

여러분 지식이 중요합니까? 지혜가 중요합니까?”라고 질문하면 대부분 지혜요라고 할때. 이때 지식이 부족하신가 봐요? 하하하

여러분 학벌이 중요합니까? 평생학습이 중요합니까?”라고 질문하면 대부분 평생학습이요라고 할때. 이때 학벌이 없으신가 봐요? 하하하

나같이 서울대학교 나올 필요없어요. 내친구 두명은 서울대옆에 낙성대 나오고요. 12연대 나왔어요

여러분 시스템이 중요합니까? 콘텐츠가 중요합니까?”라고 질문하면 대부분 조용할 것이다. “영어라고 조용하시네요. 둘다 중요하지요

36. 마이크가 고장날 때, 무선마이크는 건전지가 부족하면 잡음이 들리고 꺼지고, 유선마이크는 마이크손잡이 아래에 있는 연결잭이 빨리 달아서 나오지 않을 때가 많다. 이때 당황하지 말고 오늘 이 강사가 기가 세서 마이크와 음향이 반응한다고 위트있게 넘긴다. 그리고 파워포인트도 마찬가지이다. 연결이 안될 때는 연습할 때는 잘 되었는데 가끔 강의실에 전기가 과부하가 걸려서 그러는 것이니 이해해 달라고 한다. 저는 본래 프로니까 PPT 안보고 할수 있다고 한다

37. 전체가 명찰을 달게 하고 이름을 자주 불러 준다

38. 모임의 임원소개 및 전체참가자 소개

39. 시간 엄수(시작과 마무리)

40. 장소, 대상과 분위기에 맞는 의상, 액세서리 착용

41. 가능한 남녀노소 구별을 하지 않는다

42. 게임의 방법과 규칙(rule)에 대하여 친절한 설명, 시범

43. 공정한 판정

44. 진행 할 때에 확신과 열정, 자신감

45. 융통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공백이 없는 진행

46. 재치 있는 유머 감각과 매끈한 전달력

47. 벌칙은 금지

48. 적절하고 의도적인 칭찬

49. 대화가 정체될 때는 활달한 사람부터 시작

50. 구령은 부드럽고 힘차게

51. 소외되는 사람과 하위집단(Surb group)을 파악하여 참여유도

52. 흥미진진하기 위해서는 짝수 조를 나누어 선의의 경쟁유발

53. 장시간 진행될 때에는 지도자의 서있는 위치를 바꿔준다

54. 프로그램의 순서와 대형을 바꿀 때에는 다음 순서와의 연결이 끊어지지 않도록 한다

55. 간단한 상품을 준비하여 분위기 고조

56. 클라이맥스를 잘 포착

57. 마무리 때는 모두 일어서서 원을 만들어 양손을 잡게 하거나 어깨동무를 하게 하여 의미 있는 노래를 부르도록 유도

58. 마지막 전체 작별인사는 석별의 정’, ‘만남노래를 같이 부르거나 아니면 CD플레이어로 배경음악을 틀어놓고 지도자는 임의의 한 사람을 불러 안쪽 원으로 돌아서게 하여 왼쪽으로 계속 악수와 인사를 나누며 원점까지 돌게 되는데 이때 옆 사람도 차례대로 줄줄이 따라 돌게 한다(행운을 빌어 주는 인사나누기)

59. 지도자의 마무리 인사와 의미 있는 코멘트는 참가자들로 하여금 의미있는 노래 를 하게 하되 1절은 가사로, 2절은 허밍으로 하게 하여 허밍을 하는 도중에 실행하면 효과적이며 멋도 더 있다

60. 프로그램의 시작과 마무리 때에 적절한 멘트활용

) * 시작 프로그램의 목적, 기능, 중요성 등 설명, 노래시작

덴마크속담에 '혼자 있을 땐 책을 읽고 둘이 있을 땐 대화하고, 셋이 있을 땐 즐겁게 노래하자'라고 했습니다. 이 시간 다함께 한마음 한목소리로 '사랑해' 노래를 불러봅시다

* 마무리 새로운 인생의 설계, 다짐, 출발 등 조언 20세기의 최고의 성자 슈바이처박사는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이 세상 최대 의 이단은 교리상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플라톤은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누구나 시인이 된다.' 고 말했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중에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제 이러한 사랑을 새롭게 출발합시다

61. 집단지도에 있어서 프로그램의 목적은 참가자들의 바람직한 변화를 꾀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능한 지도자는 그 집단의 주연배우가 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서서 조역자 역할을 할 뿐이다. 그러므로 참가자들 모두가 주연배우가 될 수있도록 '보이지 않는 힘'으로 지도해야 한다

62. 반드시 점수로 평가 받아라

63. 10분전에 강연이 끝날 것을 예고해주고 마지막 멘트는 제일 멋진 말로 준비하고 담당자나 대표자를 추켜세워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마지막 멘트할 때 구호제창을 하고 기립박수가 나오게 유도하라

64. 마지막 인사는 더욱 머리숙여 길게하라. 그리고 박수와 기립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라

65. 보조나 협조자가 있으면 퇴장인사 음악을 틀어주게 되면 장내 분위기가 한층 북돋아지기 때문에 피드백이 더 좋아진다

/한광일

입은 동이요
눈은 은이요
귀는 금이요
맘은 보물섬
귀가 귀하다

한광일 교수는 서울대 박사수료, 연세대 석사 / 국내 최초 웃음치료사, 칭찬지도사, 힐링지도사 창시자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이자 ()국제웃음치료협회 총재, 파이낸스투데이 명예회장, 세계왕대회 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KBS, MBC, SBS, 세계 각국방송과 공공단체, 기업, 학교 등에서 웃음치료, 펀경영 등의 명사특강 초청강사로 섭외되어 약 8,700여회의 강연을 하였으며 주요 저서로는 웃음치료, 이기는 펀리더십, 펀경영리더십, 자연치료43여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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