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신지호, 11월 두번째 러시아 단독콘서트 투어 이후 카자흐스탄 첫 진출
피아니스트 신지호, 11월 두번째 러시아 단독콘서트 투어 이후 카자흐스탄 첫 진출
  • 김민정 기자
  • 승인 2018.10.29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배드보스컴퍼니]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작곡가 겸 팝 피아니스트 신지호의 행보가 화제다. 신지호는 내달 3일, 두번째 러시아 전국 단독콘서트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이번 러시아 일정을 마치는대로 카자흐스탄 으로의 진출 및 첫번째 투어 또한 앞두고 있다.
지난 4월, 세계적인 러시아 공연기획사 FBITS 측은 그의 첫번째 러시아 단독 콘서트 투어를 주최하게 된 바 있으며, 이번 두번째 투어에서는 러시아의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포함,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아스타나 등 8 여개의 도시에서 진행된다.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러시아에서 신지호의 러시아 현지 팬클럽 회원 수가 1만명에 육박 했으며, 각종 SNS를 통해 현지 관객들의 티켓 예매 인증과 축하 세례가 끊이지 않으며, 전 도시의 콘서트 티켓 역시 매진 사례를 이어 나가고 있다.

신지호는 JTBC <밀회>, tvN <치즈 인 더 트랩>등 여러 드라마에서 배우로 열연하였고, 뮤지컬 및 영화 음악감독, 또한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에서의 존재감을 발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뽐내고 있다.

한편,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는 "최근 신지호가 의류 브랜드 불가코프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 하였으며, 국내 단독 콘서트를 상황리에 마쳤다. 곧 이어질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단독 콘서트 투어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