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합니다! 2018 가을 음악회’ 성대히 열려
‘초대합니다! 2018 가을 음악회’ 성대히 열려
  • 윤성임 기자
  • 승인 2018.10.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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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가을 음악회 ‘초대합니다! 2018 가을 음악회’가 ‘물오른 바다’(강민주 대표)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가을음악회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의 노래 제목만큼이나 이날 음악회 참석자들에게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었다.

가을음악회가 열린 운치 있는 야외음악회 장소로는 간장게장, 보리굴비, 꼬막무침으로 유명한 광주 맛 집 ‘물오른 바다’(강민주 대표,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한식요리의 달인)의 뒤뜰을 개방한 덕분으로 관람객들이 라이브카페 분위기와 함께 떡, 과일, 음료 등을 편안하고 감미로운 선율과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이번 경기도 광주 무료 가을음악회를 기획하고 후원한 예술적인 멋과 낭만을 추구하는 ‘베스트아트 벽난로’ 박찬용 대표(국제난민 Ngo운영)는 “예전부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라이브 야외음악회를 열고 싶었다. 쌀쌀한 날씨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끝까지 즐겁게 자리를 지켜주시고 호응을 해주니 너무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 가을 음악회에 초청받은 뮤지션들은 품격 있고 탁월한 실력을 갖춘 지성철(피아니스트 및 작곡가), 김태수(본명 김진, 30년 통기타 라이브공연의 대가), 석동희(기타리스트 및 라이브 가수)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이날 뮤지션들은 단독공연을 통해 대중적인 음악, 팝송 등을 선보였고 2시간여 협연을 이어가며 화려한 라이브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들의 라이브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내면서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별 게스트로 초대받은 문은희 (소프라노성악전공)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윤일남(고등학교 교사)의 ‘바램’의 풍부하고 깊은 가창력에 아낌없는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 SNS 마케팅교육에서 만난 ‘베스트아트 벽난로’ 박찬용 대표의 요청으로 이번 가을음악회의 진행을 맡게 된 SNS 마케팅강사 윤성임은 “이런 멋진 가을음악회의 사회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지역주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부응에 힘입어 벌써 내년 가을음악회가 기다려진다”고 전했다.

관람객들은 추운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열정적인 라이브 연주에 맞춰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가을 음악회 내내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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