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하고 민감한 환절기’ 자연 유래 성분 독일 천연 유기농 화장품 ‘산테’의 ‘수딩&모이스처 기초라인’으로 관리
‘건조하고 민감한 환절기’ 자연 유래 성분 독일 천연 유기농 화장품 ‘산테’의 ‘수딩&모이스처 기초라인’으로 관리
  • 김현주
  • 승인 2018.09.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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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더웠던 무더위는 지나갔지만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건조하고 민감한 환절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의 경우 기초 케어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여드름이나 뾰루지, 좁쌀여드름 등의 피부 트러블이 나거나 가려움증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특히 화학성분이 함유 된 자극적인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피부를 더욱 자극하여 피부 트러블이 더욱 심해지거나 예민해질 수 있어 제품 선택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이런 가운데 피부에 유해한 화학성분은 일체 배제하고 오직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유기농 성분만을 사용한 독일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산테의 수딩&모이스처 기초라인이 주목 받고 있다. 

산테(SANTE)는 세계적인 코스메틱 기업 독일 ‘로고코스’의 천연&유기농 화장품 브랜드로 40년간 끊임없는 연구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증 된 피부 친화적 건강한 원료만을 사용하여 자연 화장품을 만들고 있으며, 파라핀, 파라벤, 실리콘 성분 등은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더불어 까다롭기로 유명한 독일 보건부와 유럽 의회에서 인증하는 NaTrue인증과 더불어 無방부제, 無인공향료, 無화학성분이라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여야만 인정하는 BDIH 인증도 받았다.

아기부터 임산부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산테 수딩&모이스처 라인은 지친 피부의 밸런스를 찾아 충분한 수분 및 영양 공급을 도와주며 자연 유래 성분이 보습막을 형성하여 피부 탄력증진 및 유연함에 도움을 준다.

특히 ▲산테 수딩 데이크림, ▲산테 수딩 아이크림 젤, ▲산테 수딩 나이트 크림으로 구성 된 수딩 라인은 유기재배 된 코코넛오일, 해바라기씨오일, 아몬드 오일 및 비타민F 성분 함유로 수분과 영양을 더했으며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계절 관계없이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산테 모이스처라이징 데이크림, ▲산테 모이스처라이징 아이크림, ▲산테 모이스처라이징 나이트크림으로 구성 된 모이스처라징 라인은 유기재배 된 콩오일, 시어버터 및 견과류 오일, 그리고 석류씨와 모과 추출물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유수분 밸런스와 영양공급에 집중한 제품으로 피부보습과 탄력, 피부 컨디셔닝에도 도움을 준다.

산테 관계자는 “환절기와 함께 거칠어진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하기 위해서는 화학성분이 아닌 천연&유기농 성분으로 이루어진 자연주의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로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산테 수딩&모이스처 라인을 적극 추천 드리며, 앞으로도 소비자 분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피부가 숨쉬는 독일 유기농 천연화장품 산테는 산테 공식몰을 비롯해 온, 오프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최근 오픈 한 삐에로쑈핑 코엑스에 이어 두타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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