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트렌드 (1) 스마트리(SMATREE)의 정준 파운더
블록체인 트렌드 (1) 스마트리(SMATREE)의 정준 파운더
  • 편집부
  • 승인 2018.09.26 1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이낸스투데이 "블록체인 트렌드 세터 (trend setter)의 letter" 시리즈

파이낸스투데이는 4차 산업혁명의 가장 중요한 기술인 블록체인과 그와 관련된 산업분야의 전문가를 찾아 의견을 들어보고 그들이 보내오는 메시지를 편지 형식으로 싣는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파이낸스투데이의 "블록체인 트렌드 세터가 보내 온 편지" 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기획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영역의 CEO와 개발자, founder와 블록체인 전문 투자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블록체인의 앞날에 대해 논해 보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글로벌 휴먼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지향하는 스마트리의 정준 파운더가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다음은 정 준 대표 (SMARTREE)의 진솔한 이야기 입니다.   

스마트리(SMARTREE)의 정준 파운더(founder)가 "블록체인 서울 2018"에서 발표하고 있다.
스마트리(SMARTREE)의 정준 파운더(founder)가 "블록체인 서울 2018"에서 발표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도 저희 스마트리는 이미 말씀드린 미국 모 회사와의 투자,협력방안 등과 인도,브라질,중국 등에 대한 현지법인 설립에 대한 계약서 초안등을 만드느라 분주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중국을 비롯한 외국에서 저희 스마트리 프로젝트 사업은 계속 현재진행형이며, 외국과의 투자,협력을 눈앞에 두게 되니 점점 더 스마트리 프로젝트의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리 프로젝트는 그동안 글로벌 휴먼 블록체인 프로젝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글로벌 6개국에 재단을 설립하고 활동하는 것을 계획 해 왔으며 이제는 가시적인 성과를 얻어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한창 암호화폐 붐이 일었을 때 거기에 편승해서 많은 투자자금을 모았던 프로젝트들의 현재의 상황은 어떠한가요? 프로젝트의 내용은 이미 현실성들이 떨어졌고 실현가능성도 없으며 거래소에서도 가격은 고전을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지금도 전 세계의 대부분의 ICO프로젝트들이 자신들의 나라에서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글로벌로 자금을 모으러 돌아다니고 있으며 상장을 해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프로젝트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ICO프로젝트들의 대부분이 상장도 하지 못하거나, 설령 거래소에 상장하고 나서도 예전처럼 암호화폐의 가격이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해답은 아주 간단하고 단순명료 합니다.

작년 중순부터 올해 초까지 암호화폐 붐이 일었을때의 거품이 사라진 것이 첫 번째 이유입니다. 암호화폐로 돈을 번 많은 사람들이 ICO에 재투자를 하였고 그러면서 새로운 신규자금이 많이 유입이 되었기 때문인데 이제는 그런 시절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ICO프로젝트에서 이야기 하는 아주 달콤한 말로 투자를 하기는 했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현실가능성이 없거나 홍보부족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세 번째 이유는 상장이 되어도 팔려는 공급만 있고 사려고 하는 수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ICO에 투자를 했던 사람들은 빠른 회수를 위하여 암호화폐가 거래소에 상장 되자마자 물량을 투척(덤핑)합니다.

하지만 시장에는 새롭게 상장 된 암호화폐를 받아줄 수요가 없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거하여 가격이 하락을 거듭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유틸리티코인들이 유틸리티의 역할을 위해서 그 암호화폐가 반드시 필요한 수요도 없을뿐더러 그러한 기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홍보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가격들이 상장후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암호화폐가 상장후에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요소가 필요할까요?

글로벌하게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리의 프로젝트 


첫 번째는 많은 사람들이 그 암호화폐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세상에 널리 홍보를 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시세가 높은 암호화폐는 가장 기술이 좋은 암호화폐도, 가장 훌륭한 유틸리티 코인도 아닌 가장 먼저 나온 비트코인인 이유와 같습니다.

비트코인의 기술이 지금 가장 발전 된 기술도 아니며 유틸리티 기능이 가장 효과적이고 확실한 암호화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듯이 일단은 가장 많이 알려진 암호화폐가 가장 큰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암호화폐를 사고자 하는 수요가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암호화폐라 할지라도 거래소에 상장을 했는데 그 수요가 없다면 결국 가격은 하락되고 가치가 떨어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쯤되면 여러분들은 “그러면 스마트리의 트리코인은요? ” 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실 겁니다.

거기에 대한 스마트리의 명확한 계획과 전망은 이렇습니다.

첫 번째, 스마트리 프로젝트는 빠르면 올해안에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스마트리의 글로벌 캠페인 때문입니다. 스마트리는 전세계 최초로 POC (Proof of Campaign) 을 발명하였고, 캠페인 증명방식을 통해 트리코인을 발행하기 때문에 성공을 예감합니다.10월안에 스마트리 프로젝트는 메인플랫폼인 “스마트리월드”를 런칭하고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하고 트리코인을 전 세계에 배포하기 시작 할 것입니다.

수많은 SNS (유투브,페이스북,트위터,인스타그램 등)에서 스마트리 캠페인이 펼쳐지게 될 것이며 이것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주목을 받게 되고 전 세계 언론에 소개되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될 것입니다. 세상의 SNS를 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우리 스마트리 프로젝트와 트리코인을 홍보해 주게 될 것이며, 세상의 유명한 유투버나 SNS스타등이 동참하고 수많은 유명 연예인들과 스포츠 스타 등이 저희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되고나면 저희 스마트리는 비트코인을 제치고 가장 유명한 암호화폐의 자리에도 오르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쉽게 재미와 보람이 있는 스마트리의 캠페인에 참여도 하면서 트리코인까지 지급 받게 되는 효과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캠페인에 참여 할 것이며 전 세계로 번져 나가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하루 지급될 예정인 하루 2달러 (세컨더리 마켓기준) 정도의 트리코인은 어떤 나라, 어떤 사람들에게는 생존의 아주 중요한 수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전 세계의 생계가 어려운 많은 나라와 많은 사람들의 캠페인 참여는 점점 증가하게 될 것이고, 캠페인을 통해 받은 트리코인을 누군가가 사주는 행위 자체가 기부가 될 수도 있음으로 캠페인은 증가하고 거래소에서 이것을 사고자 수요 또한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게 되면 기업들의 광고 참여 또한 증가하게 되어 스마트리는 전 세계에서 점점 더 알려지고 가치는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

두 번째, 저희 스마트리 프로젝트의 용도가 바로 “자선과 광고”시장에 사용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무리 널리 알려진다 하여도 아주 작은 시장에서만 사용이 된다면 그 수요 또한 작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스마트리 프로젝트가 활용되어 지는 “자선시장”은 연간 규모가 대한민국 1년 예산의 5배인 무려 2,000조원에 달하며, 스마트리 캠페인에 활용되는 기업과 기관의 연간 광고시장은 연간 700조원에 이릅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매월 일정금액의 자선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자선단체를 신뢰하시나요?

저 역시도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자선단체나 기관을 신뢰하지 않고 있으며, 스마트리 프로젝트를 알게 되면 시험삼아 적은 금액이라도 트리코인을 통하여 기부를 해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길 것입니다.이러한 사람들은 거래소에서 직접 트리코인을 사서 보내고자 할 것이며 이로 인하여 수요가 엄청나게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스마트리 플랫폼에서는 기부자가 직접 수요자를 선택하고 100%의 기부금을 전부 수혜자에게 보내는 구조이므로 이러한 투명하고 자율성이 보장된 기부를 경험한 기부자들의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쓰다보니 긴 글이 되었지만, 아주 간단한 상식입니다.

거래소에 상장 되었을 때 그 암호화폐를 누가, 왜 사줄 것 인지에 대한 물음에 대한 상식적인 대답을 할 수 없다면 그 암호화폐는 절대 성공하지 못합니다. 외국의 글로벌 회사와 글로벌 사업가들이 스마트리 프로젝트를 주목하는 것은 스마트리가 큰 회사라서도 아니고, 스마트리의 기술이 아주 특별해서도 아니며, 스마트리의 팀원들도 노벨상 수상자들처럼 아주 훌륭해서도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스마트리가 캠페인 마케팅을 통해 전 세계인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게 되고 그것으로 인하여 세상에 널리 알려질게 될 것이라 점과 그로 인하여 이제껏 암호화폐 시장에서 아무도 해내지 못했던 수요를 창출하여 ‘킬러앱“이 될 수 있을거라는 예상과 판단이 있기 때문입니다.

상상해 보십시요!
하루에 전 세계에서 수천, 수만, 수십만의 사람들이 트리코인을 받기 위하여 혹은 단순히 재미로 혹은 인류애를 실천하기 위하여 스마트리의 캠페인에 참여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이것이 스마트리가 말하는 스마트리의 위대한 도전이며 진정한 '가치'입니다!

페이스북도, 알리바바도,마이크로소프트도, 에어비앤비도  그 시작은 아무에게도 주목받지 못했지만세계적인 대기업이 되었듯이스마트리도 그런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곳 스마트리 밴드에 함께 하고 계신 분들은 어쩌면 그런 면에서 행운아라고 하실수 있습니다.

부디 현명한 판단 아래 앞으로의 시장을 지켜 봐 주시고 스마트리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응원 계속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리는 난세에 영웅이 나오듯 암호화폐 세상에 멋진 “성공신화”가 될 것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풍성해 보내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겟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