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 앞둔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제43회 2018 프랜차이즈 서울’… “무료 관람 가능”
개최 앞둔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제43회 2018 프랜차이즈 서울’… “무료 관람 가능”
  • 김현주
  • 승인 2018.09.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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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계를 선도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국내 최고 전시 컨벤션 주최사 ‘코엑스’ 글로벌 최대 규모 전시 주최사인 리드엑시비션스가 공동 주관하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8 하반기 제43회 프랜차이즈 서울’이 다음달 18일부터 20일 3일간 코엑스 D홀에서 국내 최대 전시 규모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게다가 예상보다 유망 프랜차이즈들의 많은 신청이 몰리자 기존 코엑스 C홀에서 D홀로 확장하고 소자본 창업, 무점포 창업, 업종 변경 창업에 관련된 많은 프랜차이즈들의 참가가 이어지면서 추가 신청을 받고 있고 따라서 전시 규모를 약 1.5배 늘려 300개사 600여개 부스 규모로 확장하게 되었다.

지난 상반기에 개최된 ‘제42회 프랜차이즈 서울’이 글로벌 프랜차이즈 전문가의 기조연설, 현장 비즈 매칭, VIP 참관객 별도 관리, 해외 바이어 초청으로 참가사 만족도 95%이상을 기록하여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성료됨에 따라 하반기에 개최되는 하반기 프랜차이즈 서울 전시회가 더욱 더 각광을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 박람회의 주요 고객의 카테고리는 더욱 다양해졌다. 직장인 은퇴 후 창업을 준비하는 40대부터 50대 예비 창업자, 일찍부터 사장님이 되어 성공 창업을 원하는 청년 창업자, 창업쪽에서 여성 지원이 많다 보니 소자본으로 프랜차이즈를 창업할 수 있는 여성, 주부들이 프랜차이즈 박람회의 주요 고객들이다.

그리고 기존 창업자들의 경우 업종 변경 창업을 위해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을 알아보기 위해 전시회를 방문하거나 현장 비즈 매칭 및 해외 바이어들과의 글로벌 가맹 진출의 도모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코엑스 프랜차이즈 서울’ 은 예비 창업자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에서 일하는 관계자들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창업 교육 및 컨설팅, 세미나들도 활성화가 되어 있어 예비 창업자뿐 아니라 프랜차이즈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전시회로 호평을 받고 있어 해마다 20,000명 이상 참관객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박람회이다.

10월 15일까지 ‘프랜차이즈 서울’ 홈페이지에서 참관객들에게 사전등록 신청 시 무료 관람이라는 혜택을 주고 있으며 사전등록 기간이 끝나면 현장에서 6,000원을 결제해야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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