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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알뜰교통카드,최대30%할인 내년부터 이용 가능
2018년 04월 16일 (월) 16:09:15 김현주 기자 rose371999@fntoday.co.kr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에서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소개하고 있다. 교통비가 최대 30%할인되는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내년부터 전국에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카드를 최초 구매시 정상요금에서 10%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다음 충전 시 걷기·자전거 타기 실적에 따라 20%의 요금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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