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연구소, 유아 부모를 위한 부모 참여형 교육 연수 진행
동심연구소, 유아 부모를 위한 부모 참여형 교육 연수 진행
  • 박재균 기자
    박재균 기자
  • 승인 2018.04.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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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부모 참여 콘텐츠로 부모교육 문화 선도
<(주)동심의 부설 영유아교육생활문화연구소 / 사진=업체제공>

영‧유아 교육문화기업 (주)동심(대표 정신)의 부설 교육 연구소인 영유아교육생활문화연구소(이하 동심 연구소)가 만 3~5세 유아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 참여형 콘텐츠인 ‘맘편한 여행’을 기획‧개발하여 전국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동심 연구소에서 최초로 기획하고 개발한 부모 참여형 콘텐츠 ‘맘 편한 여행’은 일반 부모 교육 강의와 달리 의자 없이 진행되는 새로운 형태의 부모 교육으로 말 그대로 ‘마음이 편한 여행’이자 ‘엄마(MOM)가 편해지는 여행’이라는 뜻을 포함하며, 엄마의 긍정적인 육아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행복한 부모 만들기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었다.

부모 참여형 교육 연수 ‘맘 편한 여행’은 ▲과거의 나를 떠올리며 자존감 키우기, ▲부모로서의 내 모습 돌아보기, ▲나를 키워주신 부모님을 통한 치유, ▲같은 고민을 하는 엄마들과 이야기 나누기 등 다양한 참여형 교육으로 꾸며져 엄마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선물하며, 이를 통해 더욱 육아에 긍정적으로 임할 수 있는 마음을 다잡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동심 연구소의 ‘맘 편한 여행’을 기획‧개발한 책임 연구원은 “부모 참여형 교육 연수를 통해 부모들이 더욱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 이를 통해 유아 교육기관, 유아, 부모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행복 교육이 실현되었으면 한다.”면서 “동심 연구소는 앞으로도 바람직한 부모 역할을 위한 부모 교육과 부모들이 유아교육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원과 가정이 서로 원만하게 소통할 수 있는 연수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행복한 유아 교육 환경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동심의 ‘맘 편한 여행’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라는 공감대를 가지고 만난 엄마들과 힘들고 기뻤던 일들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했고, 엄마와 아이, 그리고 ‘나’라는 존재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함께 떠난 여행을 생각하며 앞으로 우리 아이가 더욱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양육할 힘을 얻어간다”고 말했다.

한편, 1963년 설립된 영‧유아 교육문화기업 (주)동심은 유아교육업계에서 최대 규모인 60여 명의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부설 교육 연구소인 ‘동심 영유아교육생활문화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동심 연구소에서는 부모 교육과 부모 참여형 연수 외에도 교사 교육, 원장 교육 등 영유아교육기관과 관련된 모든 교육 연수를 기획하고 실행하며, 좋은 영·유아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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