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스타트업 후속보육공간 지원
한양대,스타트업 후속보육공간 지원
  • 김현주 기자
  • 승인 2017.07.31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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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한양대는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 후속보육공간(Post BI, PostBusiness Incubator)을 만들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스타트업 보육공간은 유망 스타트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양 기관이 지난해 9월 체결한 업무협약 후속 실행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전용 보육공간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양 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멘토단을 활용한 멘토링데이 개최, 창업경진대회인 ‘스타트업 톤톤톤’ 공동 운영 등 지역 창업 활성화와 유망 청년창업자 발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유현오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스타트업 후속보육공간은 민간과 대학의 강점을 활용한 산학협력 사례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통해 지역 창업문화 확산과 신규 고용효과 창출 등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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