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까지 ‘계 타는 날’을 주제로 목포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28일까지 ‘계 타는 날’을 주제로 목포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 장인수 기자
  • 승인 2016.08.22 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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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제16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오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계 타는 날’을 주제로 목포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사)세계마당아트진흥회(이사장 박석규)가 주관하고 극단 갯돌(대표 문관수)과 목포 MBC가 주최하는 본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자원화사업 대표공연예술제로 3년 연속 선정 및 2년 연속 A등급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민간예술축제로 지역문화발전에 공헌해왔다. 축제는 개막놀이, 해외공연, 국내우수공연, 예향남도공연, 기획이슈, 부대행사 등으로 나뉘어 총 100여 종목이 넘는 공연과 참여행사가 나흘 동안 다채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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