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최재용원장, 마르퀴즈후즈후 세계인명사전 등재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최재용원장, 마르퀴즈후즈후 세계인명사전 등재
  • 이지성 기자
    이지성 기자
  • 승인 2013.06.0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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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중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최재용원장이 마르퀴즈후즈후 세계인명사전에 소셜미디어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저명인사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4 (31st Edition)에 등재된다.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는 미국에서 해마다 발행하는 세계인명사전이다. 각 분야의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해마다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저명인사 6만 명을 전 세계 215개국에서 선정하여 등재한다.

세계 3대 인명기관의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인물정보이며 100여 년의 역사와 엄격한 선정 기준으로 등재 자체가 기사화될 정도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되는 의미는 개인의 영예이기 이전에 그 나라의 국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활용될 만큼 매우 크다. 해마다 3월에서 6월 사이에 내년도 등재자들을 선정하는데, 이맘때면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소식은 뉴스거리가 되기도 한다.

대한민국의 경우 해마다 20~30명 정도 선정되며, 그 수는 해마다 늘고 있다. 선정 원칙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선정위원회로부터 등재후보가 되었음을 일방적으로 통보받고, 후보자가 동의하여, 이력서를 보내면, 2-3개월 뒤 최종 등재 여부를 평가받는다. 등재자들에게 등재 이유를 물어보면, 정확히 마르퀴즈로부터 등재 이유를 통보받은 바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이들은 인용횟수가 많은 질 높은 해외논문을 발표한 실적을 공통점으로 갖고 있다.

베스트셀러 ‘SNS 100배 즐기기’의 저자인 최재용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원장은 2010년부터 국무총리실, 한국언론진흥재단, 국방부, 국민은행, 기아자동차,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천대학교, 경희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표준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공무원교육원, 문화재청, 전경련, 충북농업연구원, 한미약품, 동아제약,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다양한 정부기관과 공기업, 기업, 대학교 CEO과정 등에서 SNS 및 스마트폰 활용 마케팅 교육을 진행하였고, 국제학술대회에서 소셜미디어관련 영어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등재를 기념하여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에서는 SNS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한 전국의 기관 및 기업, 학교에 SNS 전문강사들을 파견할 것이며, 교육자료가 필요한 기업과 기관들은 www.mdkorea.net 에 신청하면 교육자료 e-book을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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