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런 머스크의 결단 "좌파 정치인 돕던 트위터 직원 대량 해고"
엘런 머스크의 결단 "좌파 정치인 돕던 트위터 직원 대량 해고"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3.01.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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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런 머스크가 트위터 내부를 대청소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트위터를 인수한 엘런 머스크는 최근 브라질 대선에 개입하여 좌파 정치인에게 특혜를 준 것으로 드러난 브라질  트위터의 콘텐츠 팀 전체를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는 좌파 아젠다를 추종하는 정치인에게 특별히 관대한 반면, 트럼프를 비롯한 우파 정치인들의 트위터 계정을 삭제하는 등 편파적인 모습을 보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라질 대선에서 좌파인 룰라 대통령이 당선될 수 있도록 트위터의 콘텐츠 팀이 다양한 방식으로 편파적인 운영을 해온 것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는데, 결국 엘런 머스크가 이를 알게되고 해당 부서 전체에 대한 해고를 단행한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는 최근 아일랜드 더블린과 싱가포르 사무실에 재직 중인 지역 콘텐츠 관련 직원 12명을 감원한 바 있다. 

트위터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수한 직후, 전체 직원 절반에 해당하는 3천700명을 해고했다. 정보기술(IT) 전문지 더인포메이션 추정치에 따르면 현재 트위터 직원 수는 약 2천명으로, 이는 머스크가 사들이기 전 대비 4분의 1수준이다. 

한편 좌편향으로 알려진 로이터와 AP통신, 워싱턴포스트 등 글로벌 미디어들은 엘런 머스크의 일거수 일투족에 대한 비판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심지어 자산이 줄어든 정도가 기네스북에 올랐다는 기사를 비롯해 머스크를 비판 또는 조롱하는 내용의 기사를 지속적으로 쓰고 있어 그 의도가 의심되는 상황이다. 

브라질은 현재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로 치뤄졌다는 주장과 함께 극도의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최근 치뤄진 선거가 좌파들에 의해 조작된 부정선거이며, 브라질 군부가 개입해서 바로잡아 줄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흥분한 시위대들이 브라질 대통령궁을 비롯해서 대법원 등에 난입하기도 했다. 

브라질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부정선거 시위는 전혀 언론에 의해 전해지고 있지 않은 상태이나 일부 네티즌들은 브라질 군부가 움직이고 있다는 간헐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파인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 국민들에게 이렇다할 메시지를 내놓지 않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2020년 4월 대한민국에 이어 같은해 11월 미국, 2022년 브라질에 이르기까지 사전투표(우편투표)를 이용한 부정선거  의혹은 전 세계적인 추세가 되고 있다. 

이 때문에 특정 세력이 전세계에 부정선거를 사주 또는 직접 자행해서 결국 전세계 각국에 좌파 정부를 세우려 한다는 주장이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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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배 2023-01-11 19:07:03 (39.7.***.***)
수천을 해고 한다고 했을때 트위터 운영을
못할것이다 좌파들이 조롱하고 저주를 했는데
실상은 엔지니어 같은 핵심인력 수십만 있음
운영에 차질이 없다 합니다.
실소기 나오는게 그 많은 사람들이 소위 ㅈ문가
들인 잉여집단 이고 대다수가 회사자원 으로
엘레강트한 인생을 즐기는 깨시민들 이었다는
점입니다.
이아론 2023-01-11 18:20:58 (114.29.***.***)
전 세계에서 부정선거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이를 컨트롤하는 배후가 있다는 뜻이다. 대한민국 국민들 먹고 싸고 즐기는 삶만 추구하다간 좌파 노예, 좀비들로 전락한다. 깨어나라 대한민국. 깨어나라 한국교회.
ㅎㅎ 2023-01-11 18:17:03 (223.33.***.***)
머스크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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