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NA백신 기술 발견자 로버트말론, "백신의무접종 절대안돼!"
mRNA백신 기술 발견자 로버트말론, "백신의무접종 절대안돼!"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1.27 21:54
  • 댓글 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워싱턴에서 대규모 백신반대집회 열려 "the Defeat the Mandates rally in Washington D.C"
미국 내 의사 17000명 한 목소리 "백신의무접종 반대"
 

 

지난 2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백신의무화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mRNA의 발견자인 로버트말론 박사는 이날 연설에서 "이 mRNA 백신은 허술하기 짝이 없으며, 지속력도 약하며, 전 국민 100% 접종을 달성한다 해도 결코 집단 면역을 갖출 수 없을 것입니다. 이 백신은 (그들 말처럼) 안전하다고 말할 수 없으며, 그 위험성과 위험도에 대해서는 '아직 모른다'고 밖에는 답할 길이 없습니다. 위험이 있는 일에는 선택할 권리가 주어져야 합니다." 라고 강조했다. 

그것이 대 생명윤리학의 근본적인 근본 진리라는 것이다.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는 약물에 대하여 개인의 선택권을 주지 않고 의무적으로 강제하는 백신강제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고다고 역설했다. 

다른 의사들도 강경한 어조로 연설을 진행했다.  

이날 연설을 했던 한 의사는 또 "자연 면역에 대한 철저한 무시와 과도한 제재 조치는 근거가 없습니다. 또한 입원 환자들이 효과적인 치료제에 접근하는 길을 막고 값비싼 약으로 사망자만 양산해내는 병원들의 조치는 치료가 아닙니다. 이 모든 정책은 인류를 상대로 한 중범죄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모든 상황은 제약회사들과의 전쟁입니다. 그들이 수십 년간 준비하고 자행해 온 일들이 이제 수면 위로 올라와 선을 넘은 것이고, 모든 보건 당국과 정책 기구들은 그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있습니다. 수백만이 넘는 일반 대중들은 물론 의료인 동료들까지도 완전히 세뇌되어 백신이나 그들이 내어놓는 치료제 외에는 치료 방법이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건 모두 프로파간다이며 거짓입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요? 검열과 언론 통제가 그들의 무기인 까닭에 우리가 이기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동참과 적극성이 필요합니다! 백신과 부스터는 계속 실패해왔고 지금도 실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실패할 것입니다만 그들은 계속해 여러분을 접종시키려 할 것입니다!"

"팬데믹은 끝나가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 사례들만 봐도 이는 명백한 사실이지만 언론들이 입을 다문 채 여러분을 죽이려 들 뿐이죠. 기자 수업을 받고 진실을 전하겠다던 저널리즘이, CNN에서 일하며 아침에 눈 뜨면 하는 일이 '오늘은 의사들의 목소리를 검열해야겠군' 이라니 참으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공공보건의 위기는 예전부터 전체주의적 사회 구축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나치 독일이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을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for your protection)'라며 완벽히 통제하기 시작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미국 흑인 사회는 백신에 대해 가장 거부감이 심한 집단입니다. 20년 전 MMR 백신이 남자 아이들의 자폐증 발생률을 무려 336%나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얻고도 이를 철저히 무시한 채 20년간 계속해 아이들에게 접종한 게 바로 CDC 입니다. 그들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아이들의 뇌를 고장내고 인생을 망가뜨렸는지 아십니까? 그런데 그들의 백신으로 또 실험을 당하라는 겁니까? 꺼지라고 하죠!"

미국의 의료인 1만7000명도 백신은 안전하지 않으며, 백신 접종을 중단해야 한다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의료인들이 대거 연사로 참여했으며 이들은 집회를 마치고 시민들과 함께 행진을 했다. 

미국 내의 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백신 의무화에 대한 반대의사를 표명하면서, 전 세계 의료인들도 술렁이고 있는 분위가다. 

우리나라에서도 의료인 수백명으로 구성된 '코로나 백신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의료인 연합'이 적극적으로 백신 의무화의 반대 및 백신의 안전성 확보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으며, '코로나 진실규명 의사회'에서는 백신의 성분 분석과 백신 부작용에 대한 검증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현장을 찍은 영상들은 유튜브에서는 모두 삭제당한 상태이고, 현재 럼블 등의 신규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는 불법적인 검열과 특정 집단의 이익을 대변한다는 평가와 함께 조만간 각국에서 대형 법적 소송에 휘말릴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아래 링크에서 럼블에 올라온 미국 백신반대 집회의 다양한 영상을 볼 수 있다. 

https://rumble.com/search/video?q=Protest%20in%20Washington%20DC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심주영 2022-02-01 19:43:27 (116.39.***.***)
의무접종만 아니었어도 강제만 아니었어도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고통받을 일은 없었을겁니다!
자유인40 2022-01-31 22:41:12 (39.7.***.***)
한국의 노예들은.....언제쯤 각성할런지.ㅠㅠ
손선용 2022-01-28 14:13:32 (223.62.***.***)
ㅋㅋ 최초 발견자 박사가 말해도 한국은 절대 하지 않을 거라는 게 문제임.
아름 2022-01-28 11:00:01 (119.195.***.***)
기사 감사합니다
전세계인들 특히 우리나라사람들.빨리 깨어나길 바랍니다
방제수 2022-01-27 22:38:50 (121.146.***.***)
정부.거대제약기업.언론.거대 미디어 기업 그리고 이걸 배후에서 사주한 놈들까지

반드시 이번 일에 대한 댓가를 처절하고도 철저하게 치르게 해야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