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굿즈, 中 크로스네비와 온라인 유통판매 MOU체결
크리에이티브굿즈, 中 크로스네비와 온라인 유통판매 MOU체결
  •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 승인 2022.09.07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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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틱톡 플랫폼 중심으로 ‘한국 남자들의 자기관리 콘텐츠’ 마케팅 진행
크리에이티브굿즈 로고.(사진=크리에이티브굿즈 제공)
크리에이티브굿즈 로고.(사진=크리에이티브굿즈 제공)

짐라이프 브랜드 기업 크리에이티브굿즈(대표 윤지환)는 중국 크로스보더 마케팅 전문 기업인 크로스네비와 MCN 콘텐츠의 중화권 유통 및 비즈니스 운영에 대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크로스네비는 크로스보더 타깃오디언스 마케팅을 다년간 해온 기업이다.  중국인 대상으로 한국 화장품, 패션, 건강식품등을 브랜딩, 유통 컨설팅, 왕홍 마케팅, 중국진출 파워셀러를 통한 중국 라이브 방송 서비스를 진행중이며, MCN 사업을 통해 한국의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콘텐츠를 중국 플랫폼에서 볼 수 있도록 직접 운영 관리 하고 있다.      
크로스네비는 중국 본사와 한국 지사를 두고 있다. 한국 지사 심태연 대표는 “중국 더우인 (중국 틱톡)을 중심으로 홈트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운동, 건강식품, 다이어트, 시장의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불과 2년 전만해도 중국 시장에 헬창과 홈트등 자기관리에 대한 시장 규모는 매우 낮았으나 몇 개월 사이부터 관심이 놀라울 정도로 높아지고 있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의 건강식품, 운동 관련 상품 등 한국의 고급 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마케팅하여 중국 내 유통력을 크게 강화될 것”이라고 계약 이유를 설명했다.

크로스네비와 크리에이티브굿즈는 미디어 플랫폼 틱톡을 활용하여 라이브커머스 기획 및 운영을 통해서 다양한 채널을 확보하여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운동관련 제품을 판매하고자 한다.

배해연 크로스네비 코리아 총괄본부장은 “크리에이티브굿즈와 함께 중국 틱톡 채널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국 남자들의 자기관리 콘텐츠’를 필두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며, 국내 기업 최초 운동 라이브 방송, 판매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 ”이라며 “첫 협업인 만큼 서로 윈윈 할수 있는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에이티브굿즈는 남성 짐웨어 브랜드 유피라운지가 고도 성장을 하고 있으며, 여성 애슬레져 브랜드 딕시도 오는 9월 중순에 런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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