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온 프로토콜, IPX토큰 스테이킹 수요 급증으로 IPXUS에 수백 개 새  노드 추가
타키온 프로토콜, IPX토큰 스테이킹 수요 급증으로 IPXUS에 수백 개 새  노드 추가
  • Seo Hae
    Seo Hae
  • 승인 2020.07.1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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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온 프로토콜(IPX)의 첫 번째 플랫폼 파트너인 IPXUS는 급증하고 있는 IPX 스테이킹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63개의 새로운 노드를 추가했다고 11일에 발표했다. 

IPXUS는 한 달 여전에 공식 출시되었으며,  타키온 프로토콜의 첫 번째 플랫폼 파트너로서 타키온 클라우드 서버의 임대 및 관리를 제공하고 IPX 스테이킹을 운영하고 있다. IPXUS는 타키온 노드의 생성을 간단화 해 쉽고 간단한 프로세스로 IPX 보유자들이 별다른 기술이 없이 전 세계 어디서나 간단한 프로센스만 거치면 IPX 토큰의 스테이킹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263개 노드 추가하기 전  IPXUS는 이미 타키온 네트워크에서 아시아 404개, 유럽 318개, 북미 244개, 기타 대륙 등에 분산되어 있는 노드를 포함해 총 1038 개의 노드를 운영하고 있었다. IPX토큰은 약 194,446,697 개가 스테이킹 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2,705,140개의 IPX토큰을 세션보상으로 지급해왔다. 10% 이상의 높은 연 이자율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끈 덕에 짧은 기간 내 기존 1038개의 노드 스테이킹이 불과 한달 사이에 전부 마감되어 IPX 보유자들 사이에서 수요는 강한 반면에 노드 공급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여러 차례 제기 되었다.
 

                                                                                             Average ROI across nodes is at a healthy 10.14%

타키온 프로토콜 측은 “현재 IPX토큰이 거의 유통량의 73%에 달하는 약 1억9천5백만 개의 IPX토큰이 이미 IPXUS, 빗썸을 통해 스테이킹되어 있으며, IPX 스테이킹의 강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음 단계는  IPXUS에서 더 많은 노드를 추가하고  더 많은 플랫폼 파트너와 협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타키온 프로토콜(Tachyon Protocol)은 사용자를 위한 리브레, 보안 및 개인용 인터넷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분산형 인터넷 프로토콜이다. 타키온 기반 VPN, IoT, DeFi, 스토리지, CDN, DNS 및 기타 앱은 9억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혜택을 줄 것이며 타키온은 DHT, 블록체인, UDP, 암호화 등의 기법을 구현해 높은 보안, 추적가능성, 가용성, 최대 네트워크 속도 등을 갖춘 자급자족 인터넷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TCP/IP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타키온은 Sunny King (PoS의 창시자)의 수년간의 경험과 연구를 결실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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