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백신 강요, 목적은 임상실험?"
"임산부 백신 강요, 목적은 임상실험?"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2.01.15 23:25
  •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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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도 조심하는 임산부에게, 백신을 지나치게 강요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임산부에 대한 백신 강요, "임산부의 임상실험 데이터가 급히 필요한게 아니면 이럴 수는 없어"
15일 하루동안 쏟아진 미접종 임산부 백신접종을 강요하는 듯한 "우라까이" 기사들 

임산부 및 소아 청소년에게 백신을 맞으라고 강요하는 경우, 그 목적을 의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 연합뉴스를 비롯한 언론 매체에 "백신 미접종 임산부 코로나 걸리면 신생아 사망 위험 증가" 라는 제목으로 임산부에게 백신을 강요하는 기사들이 줄줄이 나왔다. 

연합뉴스, YTN, SBS, 경향신문, MBC, KBS, MBN, 한국경제 등이 마치 하나의 보도자료를 베껴쓴 것처럼 같은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기사의 내용인 즉슨, 2020년 12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스코틀랜드 임산부 14만4천여 명의 기록을 검토한 결과,  전체 임산부 확진자 가운데 77%는 백신 미접종자였으며, 입원과 집중 치료가 필요했던 임산부 환자의 90% 이상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문제는 2020년 12월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는 스코틀랜드에서도 백신접종률이 그렇게 높지 않았다는 점이다. 따라서 전체 임산부 확진자 가운데 77%가 미접종자였다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또한 집중치료가 필요한 환자가 몇명이었는지, 과연 임산부들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서 집중치료를 받게 된 것인지 증거(인과관계)도 없다.  

이 기사에는 또 "이 연구에서 검토된 모든 신생아 사망 사례가 코로나19 확진 당시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던 임신부가 출산한 태아들에게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적었다.

여기서도 문제는, 사망한 신생아가 모두 몇명인지도 밝히지 않았고, 신생아의 사망 원인이 백신 미접종이라는 증거도 없다. 마찬가지로 인과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기사의 말미에 "연구진은 코로나19 감염 후 4주 이내에 출산할 경우 사산이나 출산 후 1달 내 신생아가 숨질 위험이 가장 높았으며, 이 경우 일반적인 출산보다 4배 정도 위험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라고 썼는데, 역시 여기서도 구체적인 숫자가 없고, 신생아의 사망원인이 산모의 코로나 때문인지도 불명확하다.

결정적으로, 산모가 백신을 백신을 접종받아도 코로나에 안걸린다는 보장도 없다는 점이다. 이때문에 연구의 전체적인 중요성과 의미는 희석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히려 복수의 산부인과 의사들은 "임산부들은 부작용이 겁이 나서 감기약도 조심하고 있다."라면서 "단편적인 논문이나 자료를 가지고서 임산부에게 백신을 맞힐 정당성을 찾는다는 것 자체가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라고 거세게 비난했다. 

마치 누구에게 지령을 받은 것처럼, 일사분란하게 같은 내용의 기사를 올린 것은 "임산부가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여론을 형성하기 위한 목적이 있음이 분명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언론을 잘 아는 한 KBS 임직원은 "좌파 언론인 워싱턴포스트에 나온 한개의 기사를 인용해서 여러 언론사가 동시에 저러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라면서 "임산부에게 백신을 맞게해서 이득을 보는 누군가가 있다고 봐야 한다. 정치적 혹은 금전적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일사분란하게 같은 기사를 우라까이 하고 있다." 라고 일축했다. 

우라까이는 일본어  ‘우라가에스(裏反す)에서 나온 말로 다른 사람의 기사를 베껴서 바꿔쓴다는 뜻이다.  

기사가 실렸다는 워싱턴포스트(WP)는 백신접종에 혈안이 된 대표적인 좌파 언론으로 평가된다. 가짜 팩트체크로 빈번히 구설수에 오르는 로이터 통신, AP통신 등과 같은 계통이다. 자신들의 구미에 맞는 통계자료나 논문만을 가져다가 백신을 맞으라는 결론을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는 평가도 있다.  

연합뉴스, YTN, SBS, 경향신문, MBC, KBS, MBN, 한국경제 관련 기사마다 시민들의 분노의 댓글이 가득 달렸다. 

"임산부 대상으로 임상시험하려는 목적이 분명하다." "임산부가 백신을 맞았을 경우 어떻게 되는지 데이터가 필요한 듯이 보인다." 반인륜적인 권고 집어치워라" "감기약도 조심하는 임산부에게 백신을 맞으라니 제정신이냐?" "내가 아는 분은 백신맞고 유산했다" 등의 댓글이 주를 이뤘다. 

"임산부 코로나 임상데이터가 많이 부족하니 머리깨지신 임산부 모집 글이네요. 와서 백신 처 맞고 부작용 뭐 있나 알려줘~~" "미접종이 코로나 걸릴 시 신생아 사망위험 증가면 백신 맞으면 대다수 유산되거나 기형아 출산함." 등도 있다. 

한편 좌파 언론에 자주 불려다니면서 2년 가까이 지나칠정도로 백신접종을 권하던 일부 의사는, 최근 특정정당을 지지한다는 정치색마저 보이면서, 더 이상 언론에 나와서는 안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의사로서 아무런 신뢰가 생기지 않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백신을 접종해도 별다른 코로나19 예방효과도 없고, 코로나 중증으로 진행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언론플레이를 통해 임산부에게 마저 필사적으로 백신을 접종시키려는 방역당국과 일부 언론의 행태는 무수한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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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선 2022-01-21 10:31:11 (106.101.***.***)
지금 산부인과에서 임산부들이 백신 접종 후 유산이 늘어나서 깜짝 놀랄 지경이라 합니다. 백신 접종 후, 유산과 하혈이 늘어났어요. 멀쩡하고, 건강하던 임산부가 아기를 잃고, 수술대에 누워 소파수술 받고 있네요. ㅠㅡㅠ 이거 임산부 대상으로 한 인체실험 맞습니다. 진실을 보도하는 파이낸스투데이, 지지하고, 응원 드립니다ㅡ
함정은 2022-01-17 06:55:49 (180.229.***.***)
학살하려는것외는 없네요.
사악한 정권과 패당들 모조리 언릉 긴급체포해야합니다.
강다혜 2022-01-17 04:04:26 (118.235.***.***)
임산부에게 백신 강요하는 정부도 문제지만
쓰레기 언론들 도배기사도 문제고
무책임한 의사들의 생명을 대하는 자세도 문제다
그중 제일 문제는 그걸 믿고 자신과 태아에게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mrna백신에 대해 알아보지도 않고 만에 하나라는 걱정도 없이 남들 말만 믿는 엄마가 제일 제일 문제다
김유진 2022-01-16 20:17:30 (125.136.***.***)
항상 정의롭고 올바른 기사를 써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이시대의 참 기자님이십니다 건투를 빌며 소정의 금액 후원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
이은주 2022-01-16 15:42:49 (223.38.***.***)
임산부 백신 절대 안됩니다. 바른보도 감사합니다
김석환 2022-01-16 14:47:56 (39.116.***.***)
저는 인세영 기자님을 존경합니다. 좌파언론들 제끼고 파이낸스투데이가 매인언론으로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ㅠㅠ 진짜로요
능력자 2022-01-16 13:44:08 (101.235.***.***)
파인투데이뉴스를 주류언론으로~~~
나머지는 다 나가리~~~
Yuyu 2022-01-16 11:51:25 (221.167.***.***)
주류언론을 믿을 수가 없다. 믿고보는 인세영 기자님계셔서 천만 다행입니다!
ieiwjwii 2022-01-16 09:38:19 (23.106.***.***)
일반감기나 독감은 인간과 공존해 왔는데 코로나 초기 공포 조성에 가담한 관련자는 현행 범죄자다.
코로나 초기에 공포 조성하고 독극물 강재 접종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이들 단체및 개인
한국 주류언론사직원(조중동 한겨레 경향 연합 한국 네이버 다음 한국구글 KBS MBC SBS YTN JTBC등)
질병청전직원 재산몰수하고,문재인 정은경 김부겸 접종에 가담한 의사 재산을 몰수하여 백신 접종으로
신체적(면역손실)경제적 직간접적 손실 살상, 전국민의 경제적 신체적 손실을 모든 것을 보상하여야 되고
적어도 차후 30년 두고 일어나는 경재적이나 신체적으로 책임지고 보상하게 만들어야 된다.
가담한자의 죄에 대한 중범죄자는 사형을 처하여 이런자들을 3족의 씨을 말려야 된다.
방조죄 2022-01-16 09:35:18 (59.26.***.***)
팩트 기사 감사합니다.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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