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백신피해 학부모들과의 면담 회피 "왜?"
교육부, 백신피해 학부모들과의 면담 회피 "왜?"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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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1.2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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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 백신 피해 유가족이 교육부를 아무리 방문에도 1년 넘게 면담 거부
-"이태원 사고,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는 판이하게 다른 교육부의 대응 방식 이해할 수 없어"
백신접종 부작용으로 사망한 학생의 유가족들이 교육부를 방문해 교육부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 정부에서 강력히 권유한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사망한 피해 학생 유족들에 대한 교육부의 무관심이 계속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초중고 학생들에게 백신을 강요하다시피 했던 교육부 최고 책임자인 교육부장관이 사망자 부모들과의 면담을 1년 넘게 피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학생학부모교사인권보호연대(대표 신민향, 이하 학인연)에 따르면,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코로나 백신으로 사망한 피해자 유가족들과 단 한차례도 면담을 하지 않았으며, 최근에는 코로나백신 접종 피해자 200여명으로 받은 '이주호 교육부장관 면담 요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담당자가 제대로 접수를 받아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한 경북외고 이선주 학생의 어머니와 평택용이 중학교 이예원 학생의 부모,  강릉의 고3학생 김준우, 중1 공호준 학생의 어머님 등 피해 학부모들이 교육부를 찾아가 교육부 장관 면담을 요청했으나 모두 거부된 바 있다. 이들은 모두 학교에서 권유한 백신을 접종하고 사망한 학생들의 학부모들이다. 

화이자와 모더나 등 제대로 인체실험도 마치지 않고 검증도 되지 않은 mRNA방식의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면서, 교육부에서는 학교장과 교사 등을 통해 학생들의 백신 접종을 강하게 권유했으며, 심지어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수능을 볼 수 없다는 분위기도 조성한 바 있다.

그러나 백신 접종을 받고 사망한 학생이 발생하고, 무수히 많은 부작용 피해자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부에서는 이렇다할 사과와 유감표명이 없었다. 실제로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교육부의 독려로 인해 학생들은 교사의 말을 무조건 믿고 따르는 학생들에게 무리하게 백신을 권유하여 무수히 많은 백신 접종 부작용이 발생한 바 있다. 

학교에서 백신을 접종하라는 권유를 받고 백신 접종 부작용으로 사망한 학생의 숫자가 무려 18명(학인연 파악)이며, 중증(생명위중, 중환자실, 영구장애) 부작용으로 피해를 본 학생이 무려 800여명에 달한다. 보고되지 않은 사례까지 포함하면 학생 백신접종 부작용 피해자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학인연에 따르면 교육부는 학생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했으면서도 그 사실과 결과를 학부모에게 알리지 않았다. 학생건강정책과와 학교교수혁신과에서는 현재는 해당 모니터링이 보고 목적을 다했다며 그 자료를 삭제하였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서이초 교사 49재인 지난 9월 4일 ‘공교육 멈춤의 날’을 계기로 현장소통을 강조하여 매주 교사들과 간담회를 이어갔다고 한다. 그러나 백신으로 사망한 학생들에 대하여 학부모들이 신문고와 교육부 방문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1년이 넘게 만나주지 않고 있다.

심지어 교육부 해당 부서 담당자는 교육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하는 피해 학부모들을 가리켜 ‘피해주장 학부모’라고 지칭하는 등 오히려 피해 학부모들에게 큰 상처를 안기기도 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백신피해 학부모들은 이주호교육부 장관의 설명을 직접 듣기 위해 장관과의 면담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교육부는 이태원 사고와 서이 초등학교의 교사 사망 이후 일선 교사와 교육청, 교육부 직원 등이 모두 검은 리본을 달고 애도하고 피해자에 대해 사과와 유감을 표시했다. 그런데 백신 피해 사망자(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는 왜 이러나? 교육부의 성의없는 태도는 백신피해 학부모들에게 극심한 고통을 주고 있다." 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학인연은 "학생백신피해 학부모들이 이주호교육부장관 면담을 통해서 요구하는 것은 오직 진실규명을 위한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교육부가 고3학생 백신접종 모니터링 및 특이사항 보고 협조 요청과 소아청소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특이상황 보고 철저 안내를 각 교육청에 보내고, 각 학교로부터 해당 보고를 받았으며 교육부 상황실을 운영했다는 사실은 이미 확인되었다.

일선 학교에서 백신 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이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교육부에서 이를 인지하고도 백신 접종을 중단시키지 않고 오히려 전체 연령으로 접종을 확대하도록 했는지 여부가 핵심이다.  교육부가 실제 백신 부작용 사례를 파악하고도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고 숨겼다면 이는 큰 문제로 비화될 가능성이 높다. 

교육부 장관은 바로 이 점을 백신 피해 학부모와의 면담을 통하여 밝혀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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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재 2023-11-29 18:14:26 (122.44.***.***)
이주호장관은 면담하라 유가족들만나서 면담하고책임좀져라
면담하라 2023-11-28 22:55:08 (221.158.***.***)
이주호 장관은 면담하라. 학생과 학부모들을 지옥문으로 보낸 가짜 백신 이상반응 은폐를 철저히 수사해서 처벌하라. https://m.blog.naver.com/godso1122/222670702140
김성휘 2023-11-27 18:07:18 (106.101.***.***)
김예원 학생 장기 기증 기사 떴는데 사망 사유가 백신 부작용인가 생각하다 검색해보니 안세영 기자님 기사가 뜨네요. 진실을 밝혀주시는.. 감사한 기자님.
너무하네 2023-11-27 12:52:56 (125.181.***.***)
너무하네요. 책임을 왜 아무도 안지는 건가요? 교육부는 맞으라고 적극적이던데~ 학교에서 계속 안내문 집으로 보내고요;; 모른 척 말고 보상을 해야지 않을까요? 이제 학교에 뭘 믿고 애들 학교 보내나요? 요즘 디지털 학습기 가지고 수업도 하던데.. 교실에서 많은 기계 굴릴려면 전파도 많이 쎄다고 설치업자팀장한테 들었어요. 이것도 나중에 객신처럼 되는 거 아닐지 걱정되네요.. 학교를 접어야하나~
peaceful 2023-11-25 10:03:03 (124.50.***.***)
지난 정권에서 교육부와 정부가 결탁해서 거짓말과 선동, 강제로 살인백신을 어린 학생들에게 접종시키고도 계속해서 나몰라하는 무책임하고 악한 행태를 규탄한다

당신들이 진정 사람이라면 가슴에 피 멍이 든 유가족들한테 머리숙여 진실로 사죄하고 국가차원에서 피해 보상을 해야 할 것이다

이주호 장관은 피해 다니지만 말고 솔선해서 유가족들과의 면담을 하길 바란다
모모 2023-11-25 02:33:31 (106.101.***.***)
교육부는 학생들이랑 상관도없는 이태원참사는 선동질하려고 하루만에 추모글 올리더니, 백신으로 죽은 아이들은 삼년째 외면하는 교육부. 세금으로 월급받으면서 아이들 죽이는게 늬들이 하는 일이지?
2023-11-25 02:31:34 (106.101.***.***)
교육부가 죽였으니 면담 안하겠지. 교육부가 아니라 학생살인부다!!!!
망할교육 2023-11-24 22:09:22 (106.101.***.***)
책임져라~! 너무한 것 같네요~!
이하나 2023-11-24 17:31:09 (106.102.***.***)
살인교육부 진실은 밝혀진다 !! 학생백신피해 사망 18명,
중증 800명 , 학생들이 지켜보고 있다.
진실의시간 2023-11-24 16:24:35 (45.112.***.***)
거기 담당자들 죄 짓고 묵비권 행사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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