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까지 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
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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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편의점 채널과 연계한 프로모션으로 이용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인기 모바일 게임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결합한 이벤트를 통해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넷마블은 GS25와 협업해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 구매 고객에게 ‘스톤에이지 키우기’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GS25 매장에서 해당 기프트카드를 구매하면,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편의점 유통망을 활용해 신규 이용자 유입을 확대하려는 목적이 담겼다. 특히 모바일 게임과 실물 상품을 결합한 마케팅 방식으로, 접근성과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넷마블이 선보인 방치형 RPG로, 간편한 플레이 방식과 캐릭터 성장 요소를 앞세워 이용자층을 확대해 왔다. 넷마블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기존 이용자의 게임 경험을 강화하고, 잠재 이용자에게는 자연스럽게 게임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게임업계에서는 편의점, 플랫폼 사업자 등과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 확보에 나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기프트카드와 연계한 보상 제공 방식은 구매 동기를 자극하고 브랜드 노출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넷마블 관계자는 “일상 생활과 가까운 편의점 채널을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게임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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