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10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26시즌 KLPGA투어 2026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해 1번 홀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 하고있다. 2026.5.10[사진=김원혁 기자]](https://cdn.fntoday.co.kr/news/photo/202605/384112_305959_226.jpg)
KLPGA가 2026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지난 8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수원시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2026시즌 KLPGA투어의 일곱 번째 대회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규모다.
김효주가 대회 마지막날인 10일 8 언더파로 박현경(-5),김지수(-5)와 함께 챔피언조 티샷으로 출발했다.
대회는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 매년 약 3만 명의 갤러리가 방문하는 KLPGA투어 대표 대회다. 주최사 NH투자증권은 갤러리플라자를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해 휴식 공간과 식음 코너,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NH투자증권은 친환경과 사회공헌을 주제로 ESG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방문하는 갤러리에게 현장 티켓 1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4번 홀에서 선수들의 티샷이 ‘미(米)라클존’에 안착하면 1회당 50만 원 상당의 농협 쌀을 적립해 최대 3,000만 원 상당의 쌀을 소외계층 미래 인재에게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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