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은수(굿빈스)가 경남 김해시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시즌 KLPGA투어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 둘째날인 18일 마지막18번홀에서 세컨샷을 홀컵에 넣으며 이글을기록해 4언더파 공동20위로 경기를 마쳤다.
장은수는 이날 오전 짙은 안개로 20분 늦게 출발하며 5번과 12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난조를 보였다. 이어진 플레이로 3번홀 버디를 시작으로 7,8,14번 홀에서 버디 행진을 벌이며 마지막18번 홀에서 극적인 이글 세컨샷을 기록하며 4언더로 컷통과를 무난히 넘겼다.
![장은수가 이동 하고있다.2026.4.18[사진=가야 김원혁 기자]](https://cdn.fntoday.co.kr/news/photo/202604/382639_304041_19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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